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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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임 특화 고주사율 모니터, 벤큐 조위 XL2536
이상우[IT동아 이상우 기자] 최근 몇 년간 명작이라고 부를 만한 고사양 게임 타이틀이 다수 등장하고, 이러한 게임을 더 실감나게 즐기려는 게임 애호가의 요구 역시 꾸준히 증가했다. 이런 반응에 힘입어 PC 게이밍 시장이 크게 성장했으며, 고성능 PC는 물론, 각종 게이밍 기어에 관한 관심도 커졌다. 모니터 시장 역시 이러한 바람을 타고 올랐다. 과거 모니터는 -
[리뷰] 다 보여주는 사무실 중개 서비스, '리퍼블릭'
김영우[IT동아 김영우 기자] 원하는 물건을 최저가로 사기 위해 가격비교 사이트를 이용하는 건 흔히 볼 수 있는 광경이다. 같은 제품이라도 파는 곳마다 가격이 다르기 때문이다. 다만, 완전히 같은 물건이 있을 수 없는 부동산의 경우는 사정이 좀 다르다. 소재지나 면적이 비슷하더라도 주변 환경이나 건물의 노후 정도 등의 다양한 요인에 따라 가치가 달라진다.특히 -
[리뷰] 하나하나 더해가는 재미? 에이서 니트로5 AN515-42 라이젠7
강형석[IT동아 강형석 기자] 공간의 제약 없이 즐거운 게임을 즐기기 위해 게이밍 노트북을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많다. 데스크탑 수준의 프로세서와 그래픽카드를 통해 수준 높은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서다. 배터리 소모는 크지만 대부분 전원이 제공되는 실외에서 사용하게 되므로 배터리 시간에 대한 요구도 높은 편이 아니다. 예산 내에서 성능과 기능, 디 -
[리뷰] '옵테인 메모리로 일군 속도와 용량' MSI GP63 레오파드 8RE
강형석[IT동아 강형석 기자] 노트북의 가장 큰 약점은 성능이었다. 배터리와 효율성을 만족시키면 여김 없이 성능을 낮춰야 하기에 체감적인 만족도가 떨어질 수 밖에 없는 구조였다. 지금은 반도체 기술의 향상으로 전력적인 요소를 만족하면서 성능도 어느 정도 확보 가능한 상태다. 이는 모바일 8세대 코어 프로세서가 등장하면서 더 가속화되는 느낌이다. 아무래도 기존 대 -
[리뷰] 파손, 분실에도 안심? 씨게이트 라씨 러기드 시큐어 외장하드
김영우[IT동아 김영우 기자] 외장하드는 수년 전부터 성능적으로는 거의 발전이 없었다. 그도 그럴 것이 핵심 부품인 HDD(하드디스크드라이브)의 성능이 제자리 걸음 상태이기 때문이다. 대신 저장용량만큼은 크게 늘어나서, 최근에는 손바닥만한 2.5인치 외장하드가 2TB, 4TB 이상의 고용량을 저장한다. 다만, 그렇다고 하여 단지 용량만 보고 외장하드를 골라야 한 -
[리뷰] 알뜰파 디자이너를 위한 모니터, 벤큐 PD2500Q
김영우[IT동아 김영우 기자] 같은 영상 콘텐츠를 보더라도 TV마다, 혹은 모니터마다 색감이 다소 다르게 보일 때가 있다. 이는 각 디스플레이 기기의 표현능력, 혹은 설정 값에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이는 영상 콘텐츠를 만드는 디자이너 입장에서 신경 쓰이는 일이다. 디자이너가 의도한 컬러를 소비자의 디스플레이에서 정확히 표현하지 못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
[리뷰] 터치까지 되는 휴대용 모니터, 온랩 1503i
이상우IT기기의 소형화는 꾸준히 이어져 왔으며, 크기는 과거보다 작아졌지만 성능은 오히려 뛰어난 경우도 많다. 에니악 같이 건물만한 컴퓨터보다 성능이 수 십 배는 뛰어나면서, 크기는 손바닥 처럼 작아진 스마트폰을 일상에서 사용하고 있으며, 책상에서만 사용하던 PC를 1kg 미만 까지 줄인 울트라북도 흔하게 볼 수 있는 세상이다. 모니터 역시 소형화/경량화를 이 -
[리뷰] 간단한 수리는 직접, N드라이버 정밀 드라이버 세트
이상우[IT동아 이상우 기자] PC, 노트북, 스마트폰 등의 전자기기를 흔하게 접하면서, 우리는 이러한 기기를 아주 익숙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뿐만 아니라 약간의 손재주가 있는 사람이라면 자신의 기기를 직접 분해해 부품을 교체하거나 간단한 수리를 할 수도 있게 됐다. 사실 노트북의 메모리를 추가하거나 저장장치를 바꾸는 등의 업그레이드 및 수리는 그리 어려운 -
[리뷰] 2-in-1 PC의 사용성에 성능을 더했다, MS 서피스북2
이상우[IT동아 이상우 기자] 키보드 분리형 노트북, 일명 2-in-1 PC는 노트북과 태블릿PC의 장점을 더한 제품이다. 키보드와 본체(화면)를 연결하면 키보드와 마우스(터치패드)로 문서 작성 등의 작업을 할 때 생산성을 확보할 수 있으며, 키보드와 본체를 분리하면 터치 스크린이나 디지타이저 등을 이용한 직관적인 조작 방식을 사용할 수도 있다. 2-in-1 P -
[리뷰] 이것만 있으면 나도 사진영상 전문가, 에셀티 리모뷰 K1
강형석[IT동아 강형석 기자] 모든 사람은 가만히 있는 것 같지만 미세한 움직임이 있다. 사람의 몸이라는 것이 기계가 아닌 이상 어쩔 수 없는 부분이다. 그런데 이것이 때로는 창작활동에 방해가 될 때도 있다. 바로 사진이나 동영상 촬영이 그것. 카메라는 가만히 있어야 하는데 사람이 손에 쥐는 순간 미세한 떨림으로 인해 결과물에 영향을 줄 때가 있다. 흔들렸다거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