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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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부가기능과 커버리지 동시 만족, 시놀로지 MR2200ac 공유기
김영우[IT동아 김영우 기자] 인터넷 커뮤니티나 SNS에서 '믿고 쓰는 XXX~' 식의 표현을 볼 때가 있다. 그만큼 그 브랜드가 특정 분야에서 소비자들의 높은 신뢰도를 얻고 있다는 의미다. 이를테면 NAS(Network Attached Storage) 시장에선 '믿고 쓰는 시놀로지(Synology)'라는 말이 통할 정도로 소비자들의 호응도가 높다. 타사 제품 -
[리뷰] 텐트 속 분위기를 한 단계 UP, 브리츠 BZ-CM880
이상우[IT동아 이상우 기자] 낮기온이 시나브로 높아지며, 한 걸음씩 봄을 향해 가고 있다. 봄은 캠핑과 어울리는 개절이다. 추위 걱정도, 벌레 걱정도 없이 따듯한 봄 햇살을 맞으며 움트는 꽃망울을 보고 있으면 마음도 편해진다. 블루투스 스피커는 이러한 캠핑의 분위기를 한 층 더 띄워주는 제품이다. 누워서 햇살을 맞으며 쉴 때도, 저녁을 먹을 때도 은은한 음악 -
[리뷰] 일상적인 컴퓨팅을 위한 보급형 프로세서, AMD 애슬론 240GE
김영우[IT동아 김영우 기자] AMD의 PC용 프로세서 사업이 분위기를 일신한 것이 2017년 상반기부터다. 신형 프로세서 라이젠(Ryzen) 시리즈가 높은 가격대 성능비를 과시하며 시장의 관심을 끌었기 때문이다. 이에 힘입은 AMD는 2018년 상반기에 2세대 라이젠을 출시, 여세를 몰아갔다.이런 와중에 AMD는 보급형 시장에 라이젠의 기술을 공유하는 신형 -
[리뷰] 이것은 앰프인가? 휴대용 플레이어인가? 소니 DMP-Z1
강형석[IT동아 강형석 기자] 더 나은 음질을 위해 과감한 투자를 거듭하는 사람이 있다. 오디오(하이파이) 마니아들이 그렇다. 티는 잘 안 나는 것 같은데 느낌적 느낌을 위해 스피커를 선택하는 것도 모자라 증폭기와 선재 등을 꼼꼼히 고르며 음질 정체성을 향한 여정을 떠난다. 적게는 수십만 원에서 많게는 수억 원이 투입될 정도다. 그래서일까? 오디오 -
[리뷰] 자동으로 폰 잡아 무선충전, N그랩 차량용 무선충전거치대
김영우[IT동아 김영우 기자] 요즘 스마트폰은 차량용 주변기기의 하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블루투스를 통한 핸즈프리 통화 및 음악 재생용, 혹은 내비게이션용으로 스마트폰을 쓰는 모습은 흔히 볼 수 있다. 이런 과정에서 거의 필수인 제품이 차량용 거치대다. 다만, 차에 타고 내릴 때마다 거치대의 홀더 부분을 벌리거나 눌러서 폰을 탈착하고, 충전을 위해 시거잭 -
[리뷰] 미세먼지 속 나만의 청정 공간, 아이리버 차량용 공기정화기
이상우[IT동아] 초등학생 때 봄철만 되면 꼭 부모님이 마스크를 끼워주곤 했다. 황사가 심한 날에는 학교에도 가지 않았었는데, 어린 마음에 황사가 극심하다는 기상예보를 내심 기다렸던 기억이 난다. 그래도 4~5월 정도만 지나면 개운한 공기가 찾아왔지만, 이제는 미세먼지 때문에 그럴 수 없게 됐다. 매일 아침 미세먼지 농도를 확인하고, 갑갑한 마스크 착용하는 것이 -
[리뷰] 화면과 배터리에 주목, 2019 LG 그램 17
김영우[IT동아 김영우 기자] 직업이 직업이다 보니 종종 주변 사람들에게 어떤 노트북을 사면 좋을지 문의를 받곤 한다. 졸업, 입학 시즌인 요즘이 특히 그러하다. 그런데, 다짜고짜 '가장 좋은 노트북'이 무엇이냐고 묻는 사람들도 있다. 참으로 곤란한 질문이다. 애당초 모든 면에서 우수한 제품이란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 물론, 성능이나 크기, 무게, 배터리 효율 -
[리뷰] '화질에 모든 것을 걸었다' 뷰소닉 VP3268-4K
강형석[IT동아 강형석 기자] 우리가 PC를 쓸 때 무조건 보게 되는 디스플레이. 다 비슷해 보이지만 사실, 매우 다양한 종류의 디스플레이들이 존재한다. 아주 평범하게 정보를 표시하는데 집중한 제품이 있는가 하면 높은 주사율을 가진 게이밍 모니터, 더 넓은 색역을 표현하는 전문가용 모니터 등이 대표적이다. 여기에 해상도에 따라 풀HD(1,920 x 1,080)부 -
[리뷰] 썸 못 타게 막는 이기적인 이어폰, 소니 저스트 이어
강형석[IT동아 강형석 기자] 로맨스 기운이 가득한 영화를 보면 가끔 이런 장면이 있다. 남녀가 이어폰 한 쪽을 나눠 끼우고 음악을 듣는 것 말이다. 누군가에게는 일상이고 누군가에게는 마치 판타지 소설 같은 일이겠지만 하나의 음악을 조용히 둘이 공유하기에는 이만큼 훌륭한 방법은 없을 것 같다. 하지만 이 이어폰은 이런 풋풋한 기운조차 시도하기 어렵 -
[리뷰] 맥 사용자에게 필수? 벨킨 HDMI 어댑터
강일용[IT동아 강일용 기자] 스마트폰의 활용도가 늘어나면서 USB-C to HDMI 어댑터의 수요도 급증하고 있다. 하지만 정작 USB C 단자밖에 없는 맥북 계열(맥북, 맥북 프로, 맥북 에어) 제품을 쓰는 사용자는 애로사항을 느낄 수밖에 없다. 시중에서 판매 중인 USB-C to HDMI 어댑터를 이용하면 화면이 제대로 출력되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