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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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균형 잡힌 비즈니스용 공유기, 넷기어 WAC124
김영우[IT동아 김영우 기자] 요즘 유무선공유기는 가정 및 기업 네트워크의 중심이나 다름없다. PC나 스마트폰, 태블릿 등이 익히 잘 알려진 통신 단말기 외에 최근에는 프린터나 TV, 시계 등도 네트워크 접속 기능을 가진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특히 기업용 네트워크의 경우는 디자인이나 속도 외에 안정성이나 보안성 등도 중요하므로 공유기의 선택에 더욱 신중할 필요 -
[리뷰] PoE+, SFP 지원 24포트 스위칭 허브, 넷기어 GS324TP
김영우[IT동아 김영우 기자] 제품을 구매하기 전에 성능이나 디자인, 가격 등의 다양한 요소를 두고 고민을 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몇몇 제품의 경우는 워낙 기본적인 기능만 기대하는 탓에 그냥 ‘아무거나’ 사 버리는 경우도 있다. 이를테면 사내에서 PC, 서버, 프린터 등의 IT기기로 네트워크 케이블을 분배하는 스위칭 허브를 살 때 그런 -
[리뷰] 내 첫 번째 5G 스마트폰, LG V50 씽큐 - (2) 듀얼 스크린
이상우[IT동아 이상우 기자] 지난 리뷰에서 언급한 것처럼 필자는 옵티머스G 프로, 뷰3, V10, V20까지 지난 7년간 LG전자 스마트폰만 사용해왔다. 기존 스마트폰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색다른 매력이 있는 제품이 꾸준히 등장했기 때문이다. 이번에 출시한 V50 역시 듀얼 스크린이라는 색다른 매력을 갖추고 있는 제품이다.지난 MWC 2019에서는 경쟁 스마 -
[리뷰] 실속형 라이젠 노트북, 레노버 아이디어패드 L340-15API
김영우[IT동아 김영우 기자] 컴퓨터 시스템의 핵심은 프로세서(CPU)다. 하지만 몇 년 전 까지만 해도 PC 시장은 프로세서(CPU) 선택의 폭이 좁았다. 사실상 인텔의 코어 시리즈 외에 쓸 만한 것이 눈에 띄지 않았기 때문이다. 제대로 된 경쟁이 이루어지지 않다 보니 시간이 지나도 성능 향상 및 가격 하락의 폭이 그리 크지 않은 편이었다.하지만 2017년 -
[리뷰] 우리 집을 거실을 영화관으로, LG 시네빔
이상우[IT동아 이상우 기자] 거실이나 침실에 빔 프로젝터를 두고 나만의 작은 영화관을 만드는 것은 많은 사람의 로망이다. 스마트폰이나 PC 모니터로 보던 넷플릭스를 침대나 소파에 누워서 편한 자세로 볼 수 있다. 흰 벽만 있으면 일반 TV나 모니터 보다 큰 화면으로 볼 수 있는 것은 물론,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 처럼 손에 들고 있을 필요도 없다.물론 -
[리뷰] 내 첫 번째 5G 스마트폰, LG V50 씽큐 - (1) 외형과 성능편
이상우[IT동아 이상우 기자] 필자는 옵티머스G 프로, 뷰3, V10, V20까지 지난 7년간 LG전자 스마트폰만 사용해왔다. 고해상도 IPS 디스플레이, 독특한 화면 비율, 세컨드 스크린 같은 부가기능, 뛰어난 음질, 수동 조작이 가능한 카메라 UI 등 기존 스마트폰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색다른 매력이 있는 제품이 꾸준히 등장했기 때문이다.이번에 출시한 LG -
[리뷰] 얻는 게 있으면 잃는 것도 있다, 캐논 EOS RP
강형석[IT동아 강형석 기자] EOS R은 캐논의 풀프레임(35mm 필름 크기에 준하는 이미지 센서) 미러리스 카메라로 소니 뿐이었던 선택의 폭을 넓히는데 큰 역할을 했다. 이게 무슨 대수냐 싶겠지만 시장에서 독점이라는 단어가 얼마나 무서운지 이해한다면 그 가치를 어느 정도 이해해 줄 거라 생각한다. 캐논 뿐만 아니라 여러 카메라 제조사들이 이 시장에 뛰어들 -
[리뷰] 모기야, 우리 이제 그만 만나 - 엔보우 N트랩 해충 퇴치기
이상우[IT동아 이상우 기자]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캠핑이나 낚시 같은 야외 활동을 준비하는 사람도 늘고 있다. 복잡한 도시를 벗어나 하루 만이라도 한적한 곳에서 쉬면 작은 재충전의 시간이 된다. 하지만 날이 따뜻한 만큼, 모기를 비롯한 각종 날벌레도 많아졌다. 한 낮에도 수풀이 무성한 곳이라면 모기가 달려들고, 불 켜진 텐트는 주변 벌레들의 '핫플'이다. -
[리뷰] 반전매력 확실한 보급형 스마트폰, LG X4 2019
강형석[IT동아 강형석 기자] 흔히 보급형이라고 하면 어딘가 알싸한 느낌이 있다. 중요한 기능이 빠져 있을 것만 같고 구매하면 왠지 손해 보는 듯한 인상이 있다. 그래서 합리적인 가격에 실용적인 기능이 여럿 담겨 있거나 성능 자체가 뛰어나면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가 좋다'고들 말한다. 얻는 게 있으면 잃는 것도 있다고 했다. 그 부분에 수긍할 수 있는 접 -
[리뷰] 올 여름 무더위 날릴 필수템, 픽스 쿨 휴대용 써큘레이터
이상우[IT동아 이상우 기자] 평소 출퇴근을 위해 대중교통을 이용하지만, 이 시간은 대중교통을 가장 이용하기 싫은 시간이기도 하다. 필자의 경우 강남역에서 삼성역 일대로 출근하는 경우가 많은데, 출퇴근 시간 2호선과 9호선은 지옥철이라는 단어가 정말 잘 어울리는 교통 수단이다.밀고 들어오는 사람에 끼여 제대로 서있기 힘들 정도로 좁은 공간도 싫지만, 무엇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