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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콘서트] 골드아크 김대일 대표, 스타트업에게 스케일업을 말하다
권명관[IT동아 권명관 기자] 기술은 시시각각 빠르게 변화한다. 때문에 새로운 기술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상황에 맞춰 활용하는지 여부에 따라 개인 혹은 기업의 역량이 달라진다. 이 역량은 다가올 위기를 극복하거나,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는데 밑거름으로 작용한다. 하지만, 최신 흐름과 정보를 얻는 일은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이에 경기콘텐츠진흥원(이하 경콘진)이 스 -
[리뷰] 5중 필터로 차량 안을 쾌적하게, 파라곤에어 터보
이상우[IT동아 이상우 기자] 날이 추워지면서 집 밖을 나설 때면 특유의 차가운 공기 냄새가 난다. 겨울을 좋아해서 그 냄새가 참 반가웠지만, 이제는 미세먼지 때문에 그다지 기분 좋게 느껴지지만은 않는다. 아침마다 스마트폰 앱으로 미세먼지 수준을 살펴보고, '나쁨'이나 '매우 나쁨'이 아니라는 것에 감사하며 방진 마스크를 꺼내는 또 다른 일상이 반복되고 있다. -
[리뷰] 물걸레와 진공청소를 한 번에, 하이제로 4in1 무선청소기
이상우[IT동아 이상우 기자] 한창 인터넷 커뮤니티에 돌던 '고전 짤'이 하나 있다. 식탁을 목전에 두고 다 끓인 라면을 쏟은, 생각만해도 등골이 오싹한 사진이다. 예나 지금이나 음식물을 쏟고 치운다는 것은 참 어려운 일이다. 휴지로 닦아내자니 손에 잔뜩 묻을 국물이 싫고, 걸레로 닦아내자니 애매하게 남은 건더기 때문에 바닥이 더 더러워질 게 뻔하다. 이런 고민 -
[스케일업 코리아] 네이버, 현대車, 롯데도 투자한 클로봇. 모빌리티 로봇 플랫폼을 향한 도전
권명관기업 성장 지원 프로젝트 '2019 스케일업 코리아', 다섯 번째로 소개하는 스타트업은 클로봇(Clobot)입니다. 지난 3월초, 클로봇 김창구 대표를 처음 만났는데요. 기자는 당시 만난 김 대표의 모습을 기억합니다. 말끔한(?) 스타트업 대표라고 생각하기에는 다소 먼 모습이었습니다. 그는 어느 일요일 이른 아침, 동네 목욕탕에서 만난, 이름 모를 아저씨 -
"시각장애인도 스마트폰을 쓸 수 있는 세상이 되도록" STAC 2019 최우수상 효자눈 팀
남시현[IT동아 남시현 기자] 지난 11월 8일, 서울 을지로 SK텔레콤 T타워 SUPEX Hall에서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과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 SK플래닛(대표이사 이한상)이 공동으로 주최한 '0'과 함께하는 2019 스마틴앱챌린지(이하 STAC 2019) 시상식'이 개최됐다.명실상부 국내 최대 고교생 앱 경진 대회로 자리 잡은 -
'인터넷 방송 넘어 문화 속으로', 한국인 왕홍 한국뚱뚱
이상우[IT동아 이상우 기자] 오늘날 1인 콘텐츠 창작자는 새롭게 주목 받는 직업으로 자리잡고 있다. 인터넷 방송 플랫폼의 발달로 기획 능력만 있다면 스마트폰 만으로 자신의 콘텐츠를 만들어 공유할 수 있다. 이러한 동향은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마찬가지고, 하루가 지나면 새로운 크리에이터가 새로운 아이디어를 들고 이 시장에 얼굴을 비춘다. 한국이 아닌, -
국내 최대 고교생 앱 경진대회, '0과 함께하는 STAC 2019' 시상식
남시현[IT동아 남시현 기자] 세상의 크기는 변하지 않았지만, 긴밀한 연결성은 세상을 더욱 가깝게 만들고 있다. 과거 세대가 학창 시절에 겪은 세상은 지역적이며 한계가 분명했으나, 컴퓨터와 네트워크에 익숙한 밀레니얼 세대 학생들은 우리가 겪어온 세상보다 더 넓은 곳을 바라보며, '무엇이든 될 수 있다'는 꿈을 가지는 것이 이를 증명한다. 그 어떤 세대보다도 확고 -
다양한 꿈이 싹트는 곳, 성북구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2)
이상우[IT동아 이상우 기자] 스타트업은 작은 몸집을 바탕으로 시장에 필요하지만 대기업 입장에서는 규모가 작아 집중하지 않는 틈새시장에 빠르게 진입하고 이를 바탕으로 경쟁력을 확보하며 성장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하지만 임대비와 인건비 같은 고정 비용은 물론, 시제품 제작이나 마케팅 등 다양한 부분에서 발생하는 지출은 청년이 만든 초기기업에게 큰 부담이 된다 -
다양한 꿈이 싹트는 곳, 성북구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1)
이상우[IT동아 이상우 기자] 스타트업은 작은 몸집을 바탕으로 시장에 필요하지만 대기업 입장에서는 규모가 작아 집중하지 않는 틈새시장에 빠르게 진입하고 이를 바탕으로 경쟁력을 확보하며 성장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자금이 부족한 만큼, 서비스를 개발하거나 사업을 확장하는 데 많은 어려움을 겪는다. 이 때문에 많은 기관과 단체가 스타트업의 초기 -
제조·콘텐츠 융합 스타트업을 꿈꾸는 창업가를 위한 공간, 서부 경기문화창조허브
권명관[IT동아 권명관 기자] 지난 2018년 1월 29일, 경기도·시흥시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시흥시 정왕동에 '서부 경기문화창조허브' 개소식을 진행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당시 경기도 이재율 행정1부지사, 시흥시 김윤식 시장, 조정식 국회의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상희 의원 등을 비롯해 여러 도의원과 시의원, 유관기관, 입주기업 대표 등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