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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페이스북 '비즈니스'를 위한 페이지 개설, 활용 방법
강일용2부: 페이스북 '비즈니스'를 위한 페이지 개설, 활용 방법기업이 페이스북 페이지를 운영하는 것은 이제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규모와 관계 없이 많은 회사가 페이스북 페이지를 운영하고 있는 점이 그 증거다. 페이스북 전문가를 섭외해 페이스북 페이지 운영을 맡길 수 있다면 좋겠지만, 개인 사업자나 소규모 기업의 경우 필요성을 느끼는데도 불구하고 '어떻게 -
[칼럼] 제안 노하우 - 제안서를 검증하라 (1)
안수영제안 성공 노하우 14. 제안서 리뷰어두운 회의실에 여러 사람이 모여 빔 프로젝트로 제안서를 보면서 리뷰를 한다. 몇 시간이 흘러도 끝이 나지 않는다. 리뷰인지 논쟁인지 알 수 없는 회의, 리뷰를 하는 것인지 혼내는 것인지 모르는 분위기… 이는 제안서를 써 본 사람들이 대부분 가지고 있는 리뷰 미팅(Milestone Review)에 대한 회 -
[용산통신] 5월 셋째 주 - 구닥다리라서 더 반가운 물건이?
김영우인터넷 쇼핑이 편리하다고는 하지만, 직접 매장을 돌고 물건을 만지며 쇼핑을 하는 재미에는 비할 수 없다. 특히 국내 최대의 전자상가인 용산전자상가는 IT기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재미를 주는 곳이다. 지난 한 주 동안 용산에선 어떤 제품이 꾸준히 팔렸는지, 그리고 어떤 흥미로운 신제품이 등장했는지 알아보자.스카이디지탈 엔키보드 메카닉 로봇&nb -
앱스토어 앱 다운로드 500억 건 돌파, 1초에 800건?
권명관2013년 5월 16일, 애플이 자사 앱스토어 다운로드 건 수 500억 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애플이 앱스토어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매초 800개 이상, 매월 20억 개 이상의 앱을 내려받은 셈이다. 500억 번째 다운로드 주인공은 미국 오하이오 멘터시에 거주하는 '브랜던 애쉬모어(Brandon Ashmore)'로 밝혀졌다. 내려받은 앱은 Space -
[구글I/O2013] 미국의 '카톡'을 꿈꾸다, 구글 '행아웃'
나진희구글의 신제품과 신기술을 가장 먼저 접할 수 있는 자리, '구글 개발자 컨퍼런스(Google I/O 2013)'가 샌프란시스코 모스콘 센터에서 16일부터(한국 시각) 3일간 열린다. 현장에 참석한 개발자만 약 6,000명, 온라인으로 지켜보는 사람은 셀 수 없이 많다. 앞으로 구글의 서비스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 '미리' 보려는 사람들이 그만큼 많다는 -
[구글I/O2013] 구글의 선택은 갤럭시S4, 모토로라X는?
권명관2013년 5월 16일, 구글이 미국 샌프란시스코 모스콘 센터에서 3일간 구글의 신제품과 신기술을 가장 먼저 접할 수 있는 '구글 개발자 컨퍼런스(Goole I/O 2013)'를 연다. 현장에 참석한 개발자만 약 6,000명. 앞으로 구글의 서비스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 '미리' 보려는 사람들이 그만큼 많다는 증거다. 사실 구글의 깜짝 발표를 기대하는 사 -
창조 경제의 주역 스타트업, 고려대학교에서 파티 연다
안수영소프트웨어 개발 커뮤니티 앱센터가 창업에 관심 있는 이들의 역량을 발굴하고, 경쟁력 있는 스타트업에 투자 유치 기회를 제공하는 '스타트업 위크엔드(Startup Weekend, www.facebook.com/SWSeoul)'를 고려대학교에서 24일부터 26일까지 개최한다.스타트업 위크엔드는 창업에 관심 있는 개발자, 디자이너, 기획자 및 학생, 일반 -
[구글I/O2013] 월 10달러로 듣는 구글 플레이 뮤직
나진희구글의 신제품과 신기술을 가장 먼저 접할 수 있는 자리, '구글 개발자 컨퍼런스(Google I/O 2013)'가 샌프란시스코 모스콘 센터에서 16일부터(한국 시각) 3일간 열린다. 현장에 참석한 개발자만 약 6,000명, 온라인으로 지켜보는 사람은 셀 수 없이 많다. 앞으로 구글의 서비스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 '미리' 보려는 사람들이 그만큼 많다는 -
[구글I/O2013] 한 눈에 보는 구글 I/O 2013
나진희구글의 신제품과 신기술을 가장 먼저 접할 수 있는 자리, '구글 개발자 컨퍼런스(Google I/O 2013)'가 샌프란시스코 모스콘 센터에서 16일부터(한국 시각) 3일간 열린다. 현장에 참석한 개발자만 약 6,000명, 온라인으로 지켜보는 사람은 셀 수 없이 많다. 앞으로 구글의 서비스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 '미리' 보려는 사람들이 그만큼 많다는 -
'폰 케이스' 시장, 자고나면 '쑥쑥~'
양호연거리에 스마트폰 보호 케이스(이하 케이스) 판매점이 즐비하다. 온라인 쇼핑몰도 사정은 마찬가지다. 케이스 색상과 디자인 역시 하도 다양하니, 어떤 색과 모양의 케이스를 선택해야 할지 고민하기 일쑤다. 결국 어느 것 하나를 선택하지 못하고, 쇼핑몰 장바구니에는 색상과 모양이 다른 두 개의 케이스가 담기고 만다. 당신은 어떠한가? 어떤 색상이며, 몇 개의 케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