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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늦깎이' 인텔, 삼성 갤탭으로 승부 거나?
나진희인텔이 삼성전자 3세대 갤럭시탭10.1을 타고 모바일 프로세서 시장을 공략할 모양이다. 인텔은 PC프로세서 시장의 '넘볼 수 없는 1등'이지만 그 동안 모바일 쪽에서는 기를 펴지 못했다. 만약 갤럭시탭10.1에 정말 인텔 프로세서가 탑재된다면 인텔로선 꽤 든든한 지원군을 얻은 셈.해외 IT매체 씨넷에 따르면, 삼성 3세대 갤럭시탭10.1은 인텔 아톰 -
LG전자, '월드 IT 쇼 2013'에서 디스플레이 화질 강조
안수영LG전자(대표 구본준, www.lge.co.kr)가 국내 최대 IT 전시회 '월드 IT 쇼(World IT Show, WIS) 2013'에서 고화질 TV를 중심으로 250여 종의 전략제품을 선보인다. LG전자는 '꿈의 화질부터 3D 화질까지, 화질은 역시 LG'를 주제로 내걸고 WRGB 올레드, 시네마 3D, IPS 등 디스플레이 체험 공간을 마련할 계 -
벤큐, "우리가 홈씨어터용 프로젝터 1위"
김영우벤큐(지사장 소윤석, www.BenQ.co.kr)가 3D 홈씨어터 프로젝터인 'W1070' 제품을 앞세워 한국 내 홈씨어터용 프로젝터 시장에서 점유율 1위에 올랐다고 21일 전했다.IDC 발표에 따르면, 올 1분기 국내에 출하된 풀HD 해상도와 2~3000안시를 지원하는 프로젝터 중 벤큐 제품이 41%의 점유율을 차지, 19%의 점 -
KT,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산업 육성에 앞장
양호연KT(대표 이석채, www.kt.com)가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이하 SW) 산업 활성화를 위해 국내 최대 규모로 16만여 개발자가 활동하고 있는 스마트 개발자 협회(회장 지영만)와 제휴를 체결하고 개발자들을 위한 클라우드 인프라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KT는 스마트 개발자 협회 산하의 26개 개발자 커뮤니티 및 16만여 회원들을 위 -
KT, 앱 개발 활성화 투자작 1호 '빅피쉬2' 출시
윤리연2013년 5월 21일, KT가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개발 활성화 펀드 투자 1호 작품인 '빅피쉬2'를 올레마켓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빅피쉬2는 KT와 에코노베이션센터의 지원으로 스톰아이스튜디오가 선보인 스마트폰 낚시 게임 앱이다. 이는 지난 2010년 한국 앱스토어 1위를 기록한 바 있는 '빅피쉬'의 후속작이다. 빅피쉬와 비교해 빅피쉬2는 아쿠아리 -
티그레이프, 스타트업과 예비 창업자 지원 프로그램 제공
안수영모바일 서비스 전문기업 티그레이프(대표 김중일, www.tgrape.com)가 KT와 스타트업 포털 데모데이 등과 함께 스타트업과 예비 창업자를 위한 무료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스타트업 포털 데모데이(www.demoday.co.kr)의 지원 프로모션 페이지를 통해 1,000개의 스타트업 및 예비 창업자를 선정하고, -
파나소닉의 '처남' 회사 산요, '매형' 손에 사라지나
김영우지난 18일, 니혼게이자이를 비롯한 일본 언론은 전자전기 브랜드 중 한 곳인 '산요(SANYO)'가 해체 수순을 밟는다고 보도했다. 정확히는 산요의 모회사인 파나소닉(Panasonic)에서 산요에 소속된 임직원의 90%를 감원하고 파나소닉과 완전히 합치는 것을 검토한다는 내용이다. 이에 대해 산요는 '오늘 일부에 보도된 정보는 당사에서 발표한 것이 아니며 -
한 눈에 보는 전자책 동향 - 5월 둘째 주(5.9-5.15)
안수영지난 2009년 말, 아이폰과 옴니아2로 시작한 스마트폰 열풍은 많은 것을 변화시켜 왔다. 이후 스마트 기기(스마트폰, 태블릿PC, 전자책 리더기 등)가 대중화됨에 따라 전자책 사용자도 점점 늘어나고 있다. 이에 IT동아는 독자들이 전자책 동향을 접하는 데 도움이 되고자 인기 도서, 신간, 이벤트 소식을 매주 전달하기로 했다. 이번에는 5월 둘째 주의 -
'깨알' 아이디어 경연장, 월드IT쇼 2013 프레스 파티
김영우세계 IT시장에서 한국이 차지하는 위상이 커졌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대표적인 사례 중 하나가 바로 '월드IT쇼(WIS)'다. 한국의 정부기관인 미래창조과학부에서 주최하는 행사지만 행사 이름에 '월드(세계)'가 들어간다. 미국 프로야구 리그 결승전을 '월드 시리즈'라고 하는 것과 유사한 느낌이다.그리고 2013년에도 변함 없이 월드IT쇼는 개최된다. 지 -
뜨는 IT 직업, 뭐가 있을까?
양호연"전화기를 들고 다니면서 통화하는 거야, 길거리에서.""무겁지 않을까?""작은 게 나오겠지! 컴퓨터도 막 들고 다닐 거야. 편지도 쓰고, 라디오도 보고."지난 2011년 개봉한 영화 '써니(감독 강형철)'의 한 장면이다. 주인공인 1980년대 여고생 춘화(강소라 역)와 나미(신은경 역)는 미래의 모습을 상상하며 이야기 나눈다.지금 시점에서 두 소녀의 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