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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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웃과 친해지는 '쿠빌' 앱 출시
나진희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제조사 쿠빌(COOVIL, 대표 정원석)이 한국형 위치기반 공유경제 SNS 앱 '쿠빌(Coovil)'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쿠빌은 온라인상에서 나눔 경제를 실천하는 서비스다. 사용자의 위치 정보를 기반으로 작동하며 이웃들과 물품이나 용역을 나눌 수 있도록 돕는다. 쿠빌 서비스에 가입하면 실제 지도 상에 표시되는 가상 -
한 눈에 보는 IT 이슈(11.18-11.24) - 넥서스5, 속도는 LTE-A급
나진희1. 애플, 팍스콘 공장에서 아이폰5c 생산 중단 애플이 중국 팍스콘 공장의 아이폰5c 생산을 중단할 것이라고 대만 매체 디지타임즈가 지난 18일 보도했다. 애플의 최초 컬러 스마트폰 아이폰5c는 팍스콘 공장에서 30%, 패가트론 공장에서 70%를 제조해왔다. 지난달 애플은 아이폰5c의 인기가 저조하자 패가트론 공장의 생산량을 20% 줄인 바 있다. -
윈도RT와 윈도폰, 이번엔 진짜 합치겠죠?
강일용구글의 안드로이드, 애플의 iOS 두 모바일 운영체제는 스마트폰과 태블릿PC용 운영체제를 겸한다. 스마트폰과 태블릿PC의 구조가 같기 때문이다. UI(사용자 환경)나 애플리케이션(앱)이 조금 차이나긴 하지만,그런데 유독 마이크로소프트(MS)는 앞의 두 회사와 다른 전략을 취하고 있다. 스마트폰과 태블릿PC용 운영체제를 따로 운용하고 있는 것. 스마트폰 -
LG전자, 아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앱 '아타바 북' 강화
권명관2013년 11월 26일, LG전자(www.lge.co.kr)가 자사의 스마트TV용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아바타 북'의 콘텐츠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아바타 북은 스마트TV를 이용해 촬영한 아이의 얼굴을 유명 애니메이션 및 동요의 주인공 얼굴에 합성할 수 있는 앱이다. LG전자는 기존 아바타 북에 '피터팬', '오즈의 마법사' 등 유명 동화 5종과 동요 -
소니, 음성 녹음 기능 강화한 소형 핸디캠 출시
강일용소니코리아(www.sony.co.kr)가 음악 녹음 성능을 강화한 핸디캠(휴대용 영상 녹화기) 'HDR-MV1(이하 MV1)'을 26일 출시한다. MV1은 음악 연주, 콘서트, 공연 리허설 등 음향 녹음이 필요한 환경에서 리니어 PCM 사운드, 외부 마이크 등을 통해 선명한 음질로 -
파나소닉, 7,500 안시루멘 밝기의 LCD 프로젝터 출시
김영우파나소닉코리아(대표 노운하, panasonic.kr)가 7,500 안시루멘(ANSI Rumens) 밝기의 LCD 프로젝터인 'PT- EZ770Z'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PT- EZ770Z 시리즈는 동급 대비 가장 높은 밝기와 가장 낮은 소음을 자랑한다고 파나소닉은 강조했다.새롭게 디자인 된 인터그레이터 렌즈와 LCD 패널은 밝기를 향상시키고, -
브라더, 프린터/복합기 구매 고객 대상 이벤트 3종 실시
김영우프린터/복합기 전문 기업 브라더 인터내셔널코리아(www.brother-korea.com)가 자사 제품 구매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 3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우선 가로출력 시스템을 탑재한 잉크젯 복합기 MFC-J2510 InkBenefit과 정품잉크 구매 시 무상 A/S 기간을 1년 연장해주는 이벤트(http://promo -
'삼성 뮤직' 출시... 갤노트3는 무제한 스트리밍 월 2,500원
나진희삼성전자가 자사 스마트폰에서 다양한 음악을 고음질로 감상할 수 있는 '삼성 뮤직' 서비스를 지난 25일부터 본격 시작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무제한 스트리밍 상품, 다운로드 전용 상품 4종, 무제한 스트리밍과 다운로드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복합상품 4종을 제공할 예정이다. 삼성 뮤직 지원 기종은 갤럭시노트3, 갤럭시노트2, 갤럭시S4, 갤럭시S4 LTE -
직장에서 가장 복잡한 업무는 몇 시에 처리할까?
이상우우리가 업무를 진행할 때 자신도 모르게 '활동 주기'에 영향을 받는다. 활동 주기는 자체적인 패턴으로 체온에 영향을 미치고 호르몬을 생성하는데, 이에 따라 특정 업무의 효율이 높아지거나 떨어지게 된다. 2013년 11월 25일, 사무 공간 컨설팅 그룹 리저스(Regus, www.regus.com)가 활동주기를 활용한 효과적인 시간관리를 소개했다.아침 -
잘 모르겠지만 다 된다? 이통 3사 광고 속에 담긴 '꼼수'
김영우요즘은 어느 시간에 TV를 켜더라도 이동통신 3사의 광고를 볼 수 있다. 워낙 많이 광고를 하는 터라 이동통신 시장에 관심이 없는 시청자라도 이들 업체들의 광고문구 몇 가지 정도는 외울 정도다. 이들 광고의 가장 큰 목적은 물론 '우리 통신사에 가입하시라'는 것이다. 광고에 나오는 문구도 몇 가지에 불과하다.하지만 이런 짧은 문구에 생각 이상으로 많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