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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레드햇, 페타급 용량 지원하는 '레드햇 스토리지 서버3' 공개
김영우한국레드햇(www.redhat.com)이 11월 26일 삼성동 코엑스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개최한 기자간담회에서 페타바이트(PB)급 데이터 용량을 지원하는 ‘레드햇 스토리지 서버3(Red Hat Storage Server 3)’를 공개하고 국내 스토리지 사업 전략을 발표했다.레드햇 스토리지 서버 3는 데이터 집약적인 기업 -
LG전자, 전기 없이 작동하는 태양광 냉장고 기부
이상우LG전자(www.lge.co.kr)가 특별한 냉장고로 아프리카/남미 지역 난민 돕기에 나선다고 전했다.LG전자는 비정부 기구인 월드비전(World Vision) 케냐와 함께 케냐, 페루, 남수단, 탄자니아 등의 지역에 태양광 발전으로 작동하는 냉장고 20대를 무상 제공할 계획이다. 이 냉장고는 백신 및 의약품 보관, 식품 보관 등에 쓰일 계획이다. -
운동량 추적 기기 시장, 2015년 소폭 하락한다
이상우가트너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5년 피트니스 웨어러블 기기 출하량이 6,810만 대(2014년 7,000만 대)로 소폭 감소할 전망이다. 이는 조본 업이나 나이키 퓨얼밴드 등 손목 밴드 형태의 추적 기기 대신, 비슷한 기능을 갖춘 기어S 등 스마트 워치 수요가 늘면서 일어난 일시적인 판매감소 현상이다. 2016년에는 다목적 디자인과 저가 디스플레이의 -
코리아보드게임즈, 신작 보드게임 '신의한수' 선보여
안수영보드게임 전문기업 코리아보드게임즈와 바둑/장기용품 전문기업 6형제 바둑이 보드게임 '신의한수'를 선보였다.신의한수 바둑/장기 세트는 총 4종으로 판매된다. 종합판 '신의한수 바둑 장기 세트', '신의한수 접이식 양면 바둑 장기 판', '신의한수 장기알 세트', '신의한수 바둑알 세트' 등이다. 구성물을 따로 구매하고자 하는 소비자의 입맛을 맞춘 것이 -
에프엑스기어, 내 마음에 드는 옷 미리 입어본다?
권명관2014년 11월 26일, 에프엑스기어(대표 이창환, www.fxgear.net, FXGear)가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4 창조경제박람회에서 가상 피팅 솔루션 '매직미러(Magic Mirror)'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창조경제박람회는 미래창조과학부를 비롯해 21개 정부부처와 벤처협회 등 경제단체가 공동주최하는 행사다. 민간 -
멜론 서비스 10주년 기념 고객 감사 이벤트 실시
이문규국내 스트리밍 음악사이트 멜론이 서비스 10주년을 맞아 고객들로부터 받아온 큰 사랑과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오는 12월 14일까지, '멜론 10주년 감사 이벤트(http://www.melon.com/event/thanksview.htm)'를 진행한다고 밝혔다.멜론은 지난 2004년 11월 세계 최초로 유무선연동 음악 플랫폼을 선보이며 시작되어, 2014 -
시놀로지, 개인 사용자용 2베이 NAS 'DS215j' 출시
김영우NAS(Network Attached Storage) 전문 업체인 시놀로지(Synology, www.synology.com)가 가정 및 개인 사용자를 위해 간편한 데이터 공유, 멀티미디어 스트리밍, 클라우드 동기화, 데이터 전송 중 안전과 보안 유지 등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2베이 NAS 서버 디스크스테이션 DS215j를 오늘 출시했다고 전했다.내장된 -
"우리는 웹 소설 작가의 등용문" 조아라 이수희 대표
이상우인터넷이 우리 삶에 들어오면서 콘텐츠 소비 방식이 많이 달라졌다. 극장에서 못 본 영화나 지상파 TV 방송을 VOD로 구매해 원하는 시간에 볼 수 있으며, CD나 카세트테이프로 듣던 음악은 인터넷을 통해 실시간 스트리밍이나 음원을 내려받아 감상한다.도서 콘텐츠 소비 방식도 예외는 아니다. 종이로 보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만화는 '웹툰'이라는 형태로 -
IT일반상식, 이제 아는 척 좀 하세요
이문규IT지식과 트렌드에 대한 정보는 이제 전문가들, 관계자들만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입시 면접에서도, 입사 면접에서도, 여자친구나 아내, 자녀와의 대화에서도 불쑥불쑥 튀어나옵니다. 자세한 설명까지는 못 하더라도 기본 지식은 전달할 수 있어야 합니다. 어쨌든 우리는 'IT강국의 시민'이기 때문입니다. 이에 여기서는, 어디 가서 IT 관련 주제로 한마디 -
S펜으로 담은 아날로그 감성, '디지털 예쁜 엽서전'
나진희까만 밤, 이불을 뒤집어쓰고 라디오를 들으며 '내가 쓴 사연이 채택될까' 마음 졸이며 기다리던 일... 아마 지금 같은 '디지털' 시대를 사는 이들에게는 추억 속으로 사라졌을 거다.마지막으로 누군가에게 손편지를 끄적여 본 게 언제던가. 이메일, 문자, 메신저 등은 빠르고 편리하지만 직접 손으로 또박또박 쓴 글만큼 진심과 정성을 전달하기에는 살짝 부족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