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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화면 클 수록 앱 사용시간 늘어난다
이상우시장분석기관 IHS와 모바일 데이터 전문업체 모비디아 테크놀로지가 스마트폰 화면 크기 및 해상도가 모바일 앱 사용에 미치는 영향을 공동으로 분석하고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번 분석에 포함한 모바일 앱은 소셜, 채팅, 게임, 비디오 등이며, 25개 이상의 스마트폰 기종과 미국, 영국, 독일, 한국, 일본 등 주요 시장을 다루고 있다. 이번 보고서의 주요 내용 -
캐논, 와이파이 탑재 휴대용 프린터 'iP 110' 출시
이상우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http://www.canon-bs.co.kr/main/, 이하 캐논)이 와이파이 기능을 추가한 휴대용 프린터 'iP 110'을 새롭게 선보였다. 사용자는 노트북이나 스마트폰, 디지털카메라 등 와이파이 기능을 탑재한 장비와 연결할 수 있다. 특히 휴대성이 높고 부피가 작아 인쇄, 스캔 등을 공간에 구애 받지 않고 사용할 수 있다. -
'제2의 .com'이 예상되는 신규 도메인은 '.XYZ'
이문규올해 2월 신규 일반최상위도메인(New gTLD)이 출범한 이래 400개가 넘는 새로운 도메인이 시장에 쏟아지고 있다. 29일 현재 .XYZ가 1위를 달리고, .BERLIN과 .CLUB이 각각 15만, 12만 개 이상 등록되며 뒤를 잇고 있다.특히 1위인 .XYZ의 등록 추이가 심상치 않다. 실시간 등록이 시작된 이래 등록 건수가 67만 개를 넘겼다. -
조아라, 비주얼 노벨 'Down' 사전예약 이벤트 진행
이상우웹소설 연재사이트 조아라(http://ww.joara.com)가 비주얼 노벨 'Down'의 출시를 앞두고 사전 예약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Down은 기존 비주얼 노벨의 게임 형태를 벗어나 원작 웹소설의 스토리를 바탕으로 그림, 음성, 영상 등을 덧붙였다. *비주얼 노벨: 게임 장르 중 하나로, 화면에 나타나는 문장에 그림과 소리 -
한컴, KAIST와 연구센터 열고 소프트웨어 연구에 매진
이문규한글과컴퓨터(회장 김상철, www.hancom.com, 이하 한컴)가 KAIST(총장 강성모)와 손잡고 KAIST내에 '한컴-KAIST 연구센터'를 개소하고 첨단 IT기술을 접목한 소프트웨어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 한컴과 KAIST는 29일 KAIST 전산동에서 강성모 KAIST 총장, 김상철 한컴 회장, 이홍구 한컴 부회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 -
모바일 뷰티 할인 서비스 '블룸' 베타서비스 런칭
안수영청담동 헤어살롱 등 기존에 온라인에서 할인 받을 수 없던 고가의 뷰티 서비스를 최대 50%까지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이 출시된다. 애플리케이션 제작업체 헐크팸(대표 정규화)이 프리미엄 뷰티 서비스 '블룸(bloom)'을 런칭한다고 30일 밝혔다. 블룸은 드라마에 소개되거나 연예인이 이용하는 헤어 살롱, 유명 부띠끄 네일샵 -
2014 찾아가는 게임문화교실, 중학생 대상으로 진로탐색교육 실시
안수영'2014 찾아가는 게임문화교실'의 '중학교 자유학기제 연계 진로탐색 선택 프로그램'이 의정부 발곡중학교를 비롯해 전국의 39개 중학교에서 1,100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 중이다. 2014 찾아가는 게임문화교실은 청소년들이 올바른 게임 이용 습관을 기르도록 전국 초등학교와 중학교에 전문 강사를 파견, 교육을 실시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문화체육관 -
프리미엄 PC 부픔을 한 자리에, 에이수스 스타워즈 2014 개최
이상우2014년 10월 29일, 에이수스가 사운드홀릭씨티에서 자사의 대표적인 제품을 한 자리에 모아 소개하는 에이수스 스타워즈 2014를 열었다.이날 행사에는 에이수스 관계자 및 커세어, 엔비디아 등 협력사 관계자, 쿨엔조이, 파코즈, 플레이웨어즈 등 온라인 커뮤니티 회원 백여 명이 한 자리에 모였다. 에이수스는 이 행사에서 에이수스 X99 메인보드 제품군 -
[카톡쇼S] 우리집 쏘나타, 스포츠 세단이 될 수 있을까?
김영우몇 년 전, 현대에서 스포츠카인 제네시스 쿠페를 출시하면서 방영한 TV광고를 보면, 제네시스 쿠페가 멋지게 드리프트를 하는 장면이 나오며 '인생은 짧다'라는 문구가 뜬다. 길지도 않은 인생인데 최소한 한 번은 스포츠카를 타봐야 하지 않냐는 의미다. 다만, 이게 말은 쉽지 실제로는 보통 일이 아니다. 일단 스포츠카는 값이 비싼데다 도어가 2개 밖에 없는 쿠페 -
1년간 찍은 사진 5분 만에 포토북으로… 후지필름 '이어 앨범'
나진희'남는 건 사진뿐'이라며 열심히 찍어뒀지만 정작 한 번도 들여다보지 않아 잠들어있는 디지털 사진들이 얼마나 많은가. 정리조차 엄두가 나지 않는 몇 GB의 사진들을 단 5분 만에 깔끔하게 포토북으로 만들 수 있는 똑똑한 서비스가 선보였다.한국후지필름(www.fujifilm.co.kr, 대표 이덕우)이 독자적 사진 분석 기술(Image Organiz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