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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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최대 AC2000급 고속 공유기, 넷기어 R6350 / R6850
김영우[IT동아 김영우 기자] 요즘 인터넷 공유기를 구매하려고 하면 참으로 다양한 기술용어를 접하게 된다. '802.11ac', '듀얼밴드', '기가비트', 'MU-MIMO', '빔포밍', '네트워크 드라이브 기능'등이 대표적이다. 이러한 기술을 고루 갖춘 공유기를 이용해야 최신 스마트폰이나 노트북의 고성능 네트워크 기능을 온전하게 이끌어낼 수 있기 때문이다. -
[리뷰] 한국 가정에 최적인 상중심 무선청소기, LG전자 코드제로 A9 물걸레
이상우[IT동아 이상우 기자] 상중심 무선 청소기 중에는 유독 고가의 제품이 많다. 영국 D사에서 선보인 고가의 상중심 청소기를 시작으로 많은 기업이 수십 만 원대의 프리미엄 청소기를 내놓고 있다. LG전자 역시 프리미엄 청소기를 내놓는 기업 중 하나다. 특히 상중심 청소기인 코드제로 A9 제품군은 기존의 다른 청소기와는 차별화한 프리미엄 전략으로 등장했다. -
[리뷰] 터치패드에 화면 담은 노트북, 에이수스 젠북 프로 15
김영우[IT동아 김영우 기자] 적지 않은 노트북 사용자들에게 있어 터치패드는 계륵 같은 존재다. 마우스가 없는 상황이라면 어쩔 수 없이 이용하긴 하지만, 아무래도 마우스보다 조작성이 떨어지는 건 어쩔 수 없기 때문이다. 늘 마우스만 이용하며, 터치패드를 사실상 없는 기능 취급하는 노트북 사용자도 상당수다.하지만 에이수스의 젠북 프로 15(ASUS ZenB -
[리뷰] 대기업 특화 A4 솔루션, HP 컬러 레이저젯 엔터프라이즈 플로우 MFP M682z
김영우[IT동아 김영우 기자] 최적의 사무기기를 확보하는 건 기업의 경쟁력과도 깊은 관련이 있다. 이를 통해 최대한 빠르고 효율적인 작업을 이끌어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최근에는 다양한 작업을 한 번에 끝낼 수 있는 다기능 제품, 그리고 중요한 정보의 유출을 막을 수 있는 보안 솔루션 탑재 제품이 인기다.그래서 최근 등장하는 기업용 프린터나 복합기는 -
[리뷰] 쾌적하고 안전한 나만의 교통수단, 픽스 러쉬 전동 킥보드
이상우[IT동아 이상우 기자] 스마트모빌리티(퍼스널모빌리티)는 쉽게 말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개인용 이동수단이다. 사실 과거에는 ‘호버보드’ 처럼 영화 속에나 등장할 만한 물건이지만, 오늘날 길거리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제품이 됐다. 자이로스코프를 이용해 몸을 앞으로 기울이면 전진하는 기기는 물론, 가벼운 탈 것에 배터리와 모터를 장 -
[리뷰] '책 읽기의 혁명', 전자책 구독서비스 '리디셀렉트'
이문규[IT동아]다양한 콘텐츠를 스마트폰 등의 디지털 기기를 통해 소비하는 게 일상이 됐다. 최근 몇 년 사이에 비용 결제도 간편하고, 가격도 저렴한 구독형 서비스가 콘텐츠 소비의 주류로 자리 잡았다.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인 '멜론'이나 '벅스뮤직', '지니' 등, 인터넷으로 영화나 드라마를 연속 시청하는 '넷플릭스' 등이 그러하다.콘텐츠 구매가 아닌, -
[리뷰] 실용성과 디자인, 엔보우 허니비 미니가습기
이상우[IT동아 이상우 기자] 미니 가습기는 겨울철에 흔하게 볼 수 있는 제품이다. 공간을 크게 차지하지 않을 만큼 작으며, USB 케이블을 이용해 전원을 공급할 수 있어 PC가 있는 책상이라면 전원 걱정도 없다. 크기가 작은 만큼, 깨끗한 물로 자주 교체할 수 있고, 세척 역시 간편해 더 위생적으로 쓸 수 있다. 최근 등장하는 미니 가습기는 단순한 가습 기능 -
[리뷰] 어느 공간에도 활용할 수 있는 상업용 프로젝터, 엡손 EV-100
이상우[IT동아 이상우 기자] 보통 빔 프로젝터는 영화를 감상하거나 회의실에서 한 화면을 여러 사람이 함께 보는 용도로 많이 사용한다. 하지만 단순히 화면을 대체하는 용도 외에도 쓰임새가 다양하다. 미디어 파사드 같은 예술에도 쓰이고, 조형물에 프로젝터로 영상을 쏴 표면을 입히는 프로젝션 매핑 등을 이용해 전시품을 만들기도 한다. 만약 플래그십 스토어라면 출시 -
[리뷰] 어느덧 겨울이 왔다, 픽스 퓨어원 미니 가습기
이상우[IT동아 이상우 기자] 요즘 들어 날씨가 추워지면서 확실히 실내 공기가 건조해졌다. 평소보다 피부가 푸석해진 것이 느껴져 잘 바르지 않던 로션도 찾게 되는 걸 보니 말이다. 사무실을 살펴봐도 언제부터 사무실에서도 꽤 적지 않은 직원들이 작은 가습기를 가져다 놓고 있다. 유난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언젠가는 본인도 이러한 '유난'에 동참하게 될 것이다 -
[리뷰] 피부 트러블 시달리는 사용자 위한 청결한 전기면도기 '브라운 시리즈7'
강일용[IT동아 강일용 기자] 오랫동안 전기면도기를 이용해본 사용자라면 알고있겠지만, 제조사별로 전기면도기의 면도감은 천차만별이다. 어떤 제품은 좀 더 빨리 면도를 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어떤 제품은 조금 느리게 면도를 하더라도 피부에 트러블을 일으키지 않고 부드럽게 면도를 하는데 초점을 맞춘다. 독일의 소형 가전 브랜드 '브라운'이 만드는 전기면도기의 경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