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생활 금융 플랫폼 꿈꾸는 카카오페이
권명관카카오페이(대표 류영준)가 지난 2018년 자사 플랫폼을 통한 연간 거래액 20조 원을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카카오페이 거래액은 지난해 3월 처음 월간 거래액 1조 원을 돌파한 뒤, 9월 월간 거래액 2조 원을 넘어섰으며, 12월에 2017년 연간 거래액에 준하는 3조 원을 달성한 바 있다. 카카오페이 거래액 증감세는 예상을 뛰어넘는 수치다. 작년 11월 -
서울비젼, '비전홀딩스'로 개명... VR 콘텐츠로 사업 확장한다
이상우[IT동아] 국내 ATL Post-Production(광고영상 후반제작) 기업인 서울비젼이 '비전홀딩스 코퍼레이션'으로 사명을 변경하고 새롭게 출범한다. 서울비젼은 17일 강남구 압구정동 사옥에서 '비전 선포식'을 열어 사명 변경과 함께 신규 CI를 공개하며 이동훈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비전홀딩스 코퍼레이션'(이하 비전)은 세계적으로 빠르 -
미래에 탑승하라, 자동차에 올라탄 IT
이상우[IT동아 이상우 기자] 현지시간으로 1월 11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세계 최대규모 IT 전시회 'CES 2019'가 열렸다. CES는 매년 세계 최대라는 명성과 함께, 1년 중 가장 먼저 열리는 대규모 행사라는 점에서 올해를 이끌 주요 신기술과 제품이 가장 먼저 공개되는 자리기도 하다.최근 몇 년간 CES에서는 자동차와 관련한 전시가 꾸준히 늘어 -
근로시간 단축이 기회? 그룹웨어 기업, 근태관리 적극 공략나서
강일용[IT동아 강일용 기자] 주 52시간 근로시간단축으로 때아닌 호황을 누리는 비즈니스가 있다. 직원들이 회사 업무를 처리하면서 이용하는 기업용 소프트웨어(그룹웨어, 보안, ERP/CRM, 급여관리 등) 개발사들이다. 직원들이 주 52시간 이상 근무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기업용 소프트웨어 업체들은 자사의 솔루션에 단순 직원 근태관리뿐만 아니라 직원들이 주 5 -
[서평] 전기차는 지금 타고 있는 사람이 제일 잘 안다
이문규[IT동아] <전기차 운전자가 전하는 전기차 이야기> 전기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환경문제의 대안이자 미래기술의 핵심으로 떠오른 전기차는, 이미 현실로 다가운 미래라 할 만큼 우리 일상을 파고 들었다. 이에 현재 전기차를 운전하고 있는 운전자 관점에서 풀어 쓴 전기차 신간이 출간됐다. 김성태, 김재진, 심언 공동 저자의 <전기 -
17인치로 커졌는데 '무게 1,340g', LG전자 그램 17 공개
강형석[IT동아 강형석 기자]"니체는 인생의 '왜?(Why)'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어떤 상황도 견딜 수 있다고 말했다. 성공을 하려면 Why가 있어야 한다는 의미인데, 제품에도 똑같이 적용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지난해 PC 시장이 어려웠다고 하는데 그램은 매년 신기록을 갱신하며 시장을 견인했다. 이는 그램이 왜 만들어졌는가에 대한 Why를 분명히 가지 -
레노버, "기업의 디지털 트렌스포메이션을 준비할 때"
이문규[IT동아]엔터프라이즈 기업의 인텔리전트 트랜스포메이션 역량 강화레노버는 최근 IT 시장분석/컨설팅 기관인 IDC와 함께, '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강화(Powering Intelligent Enterprise Transformation)'라는 인포브리프 자료를 발표했다. 이 자료에서 기업의 '디지털 변화'를 중심으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 -
최신 기술동향 공유한다, CES 2019 리뷰 컨퍼런스 개최
이상우[IT동아 이상우 기자] 성남산업진흥원과 KAIST가 주최하는 'CES 2019 리뷰 컨퍼런스'가 오는 21일 월요일, 성남산업진흥원 대강당(정자동 킨스타워 7층)에서 열린다.CES는 세계 최대 규모의 글로벌 IT 전시회임과 동시에 다양한 분야의 산업을 아우르는 행사다. 전 세계 유망 업체가 기술과 브랜드를 홍보하는 비즈니스 장으로, 4차 산업 중심 -
[금융 in IT] 놓치기 쉬운 연말정산 공제 항목
권명관연말정산은 언제나 귀찮고 어려운 일이지만, 국세청의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이하 간소화 서비스) 덕분에 그나마 개인이 챙겨야 할 서류는 많이 줄었다. 1년 동안 어디에 얼만큼 돈을 썼는지 세세히 기억하지 않더라도 공인인증서로 로그인한 뒤 간소화 서비스를 이용하면, 소비한 내역 대부분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공제받을 수 있는 부분들도 알아서 계산되기 때 -
촉촉한 실내를 위해, 미니 가습기 구매 가이드
이상우[IT동아 이상우 기자] 겨울철은 추위와 함께 건조한 날씨 때문에 여러 호흡기 질환에 쉽게 걸리기도 한다. 기상청에 따르면 습도가 30% 미만 혹은 80% 이상일 경우 불쾌함을 느끼고, 겨울철 실내 적정 온도인 18~20도 사이에서는 60%가 적정 습도다. 실내 습도가 알맞으면 호흡기 점막이 촉촉하게 유지할 수 있어 먼지나 각종 병원균을 걸러낼 수 있는 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