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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은 노트북에 '그래픽' 날개 달아주는 '썬더볼트'
이문규[IT동아]LG전자의 간판 노트북 '그램'이 국내 (IBM 호환)노트북 시장을 견인하면서, 얇고 가벼운 노트북이 시장의 주류가 됐다. 노트북은 얇아지면 가벼워지고 가벼우려면 우선 얇아야 유리하다.1cm 남짓의 두께와 1kg 이하의 무게를 유지하려다 보니, 고성능 부품이나 다양한 입출력 기능을 제공하기가 어려워진다. 요즘 슬림 노트북에 고성능 그래픽카 -
[IT신상공개] 눈에 힘을 많이 줬네? 화웨이 P30 시리즈
강형석[IT동아 강형석 기자] 아무리 예전만 못하다 하더라도 새 스마트폰은 매년 꾸준히 우리 앞에 모습을 드러낸다. 과거에는 그냥 통화하고 메시지 주고 받다가 사진 찍고 영상 보는 물건 정도였는데, 이제는 다가올 스마트 시대(집 혹은 도시)의 주역이 될 핵심 기기 중 하나가 될 것이기에 지금 당장 주도권을 빼앗긴다면 미래도 없다는 판단 때문일지도 모르겠다. -
22세 청년 마이크로닉스가 들고 온 신제품 보따리
강형석[IT동아 강형석 기자] 지난 3월 21일, 한미마이크로닉스는 63컨벤션센터에서 준비한 기자간담회를 통해 다양한 신제품을 공개, 시장 역량 강화에 나선다. 신제품은 전통적인 시업 분야인 PC 케이스와 전원공급장치(파워서플라이), 게이밍 기어 등 수십여 종에 달한다. 무엇보다 신제품들은 시장 흐름에 맞춰 외형을 다듬었으며, 성능을 개선해 완성도를 높였다. -
브이로그도 고화질 시대로 간다, 소니코리아 RX0 M2 공개
강형석[IT동아 강형석 기자] 초소형 디지털 카메라로 주목 받았던 소니 RX0가 한 단계 진화해 돌아왔다. 소니가 2세대 RX0(이하 RX0 M2)를 공개한 것. 이에 소니코리아는 2019년 3월 26일, 레이어 57에서 새로운 RX0의 실물과 정보를 알리는 자리를 마련했다.RX0 M2는 지난 2017년 하반기 공개된 RX0의 후속 제품으로 기 -
[인공지능 in IT] AI 스타트업의 협업 도구 - '유트랙'
권명관밀린 공부나 일때문에 밤을 지샜던 사람이라면, 시간이 흐를수록 효율과 집중력이 떨어지는 경험을 누구나 한번쯤 해봤을 것이다. 특히, 같은 사무실에서 함께 고생하는 것을 미덕으로 삼는 조직 문화에서는 자주 볼 수 있는 광경이다. 그렇게 쉼 없이 몸과 정신을 혹사하다 보면, 창의성도 업무효율도 자연스럽게 떨어지기 마련이다. 단순히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맹목적 -
KT가 말하는 5G, "빠르게 연결하고, 빠르게 전송한다"
권명관[IT동아 권명관 기자] 2019년 3월 26일, KT(회장 황창규)가 광화문 북측 광장에 마련한 'KT 5G 체험관'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5G 네트워크 전략과 핵심 기술 등을 발표했다. KT가 공개한 5G 네트워크의 4가지 주제는 음영 지역을 최대한 줄인 '커버리지', 사용자의 사용 습관을 고려한 '5G First' 전략, 5G의 기본 조건 중 하나인 -
4K TV 화질이 8K TV를 앞설 수 있다? 핵심은 '자발광'
강형석[IT동아 강형석 기자] TV 시장은 또 한 번 더 해상도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풀HD 해상도(1,920 x 1,080)가 주류이던 시절을 4K(3,840 x 2,160)가 이어 받는가 했는데, 벌써 8K(7,680 x 4,320) 해상도 이야기가 나온다. 모두 각각 해상도 면적이 4배씩 늘어나면서 더 많은 화소를 같은 디스플레이 면적에 집적할 수 있 -
고해상도 게이밍 시대, 비디오 메모리 용량에 주목
김영우[IT동아 김영우 기자] PC 시장의 성장세가 예전만 못하다지만 그래도 게이밍 PC 관련 부문은 열기가 여전하다. 모바일이나 콘솔 대비, PC에서 고품질 게임을 좀 더 원활하게 구현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최근에는 기존 풀HD급(1080p) 보다 한층 정밀한 화면을 구현하는 WQHD급(1440p), 혹은 4K UHD급(2160p) 모니터의 보급율이 높아 -
이제 남은 수명은 1년... 윈도우7의 해법은 '최신 운영체제'
강일용[IT동아 강일용 기자] 마이크로소프트(MS) 윈도우7 보안 업데이트 중단이 코 앞으로 다가왔지만, 아직도 많은 PC가 윈도우7으로 구동되고 있다. 때문에 이전에 겪었던 윈도우XP 보안 업데이트 중단에 따른 보안 대란이 한 차례 더 재현될 전망이다.MS는 내년 2020년 1월 14일 윈도우7을 위한 보안 업데이트 지원을 중단한다. 약 300일 정도 -
신재생에너지 수요 늘며, 치열해진 시장경쟁
권명관[IT동아 권명관 기자] 석탄발전이 온실가스와 환경오염 등의 주범으로 부각되면서, 발전산업은 점차 탈석탄화를 꾀하고 있다. 한국수출입은행 해외경제연구소가 발표한 '세계 발전산업 패러다임 변화 및 시사점' 보고서에 따르면, 2017년 기준 전세계 신재생에너지 누적설치량은 1,070GW로 전세계 전기공급의 9.6%를 차지한다. 특히, 2018년부터 2040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