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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투자동향] 멈추지 않는 스타트업, 끊이지 않는 시드 투자
권명관[IT동아 권명관 기자] 바야흐로 스타트업 시대입니다. 2010년부터 시작한 국내 스타트업 열풍은 지난 10년 동안 급속도로 성장했습니다. 대한민국은 어느새 유니콘 기업 11개를 -
잘 나가던 동갑내기, '아이리버'와 '싸이월드'의 명암
김영우[IT동아 김영우 기자] 2000년대 초반 대한민국은 벤처기업의 전성기였다. 급격히 높아진 인터넷 및 PC의 보급률, 그리고 정부의 IT 진흥정책에 힘입어 하루가 멀다 하고 새로운 제품 및 서비스가 혜성처럼 등장해 한시대를 풍미하기도 하고, 또 어떤 잘 나가던 브랜드가 하루아침에 갑자기 사라져서 자취를 감추기도 하는 일의 연속이었다. 당대를 상징하던 대표적 -
에이수스, 구글 밋 하드웨어 킷으로 국내 화상회의 시장 노린다
남시현[IT동아 남시현 기자] 6월 23일, 대만의 컴퓨터 하드웨어 제조사 에이수스(ASUS)는 서울 강남구 메가존 빌딩에서 '에이수스 구글 밋 하드웨어 킷(ASUS Google Meet Hardware Kit)'출시를 알리는 미디어 브리핑을 개최했다. 에이수스 구글 밋 하드웨어 킷은 구글의 기업용 클라우드 비즈니스 도구인 지 스위트(G Suite)를 위한 화상 -
비주얼캠프, '아기 유니콘 기업' 선정
권명관[IT동아 권명관 기자] 비주얼캠프가 중소기업벤처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의 '아기유니콘 기업'으로 선정됐다. 아기유니콘은 중기부가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시행하는 스타트업 지원 육성 사업으로, 최대 159억 원을 지원받는다. 올해 아기유니콘 사업에는 약 254개사가 지원했으며, 중기부는 3차에 거친 평가 끝에 경쟁률 6대 1로 최종 40곳을 -
[WWDC20] 손 글씨부터 증강 현실까지··· iPadOS 14
남시현[IT동아 남시현 기자] iOS 13을 기점으로 아이폰과 분리된 iPadOS(이하 아이패드OS)가 영역 다지기에 들어간다. 대화면과 애플 펜슬을 앞세워, 태블릿으로의 기능을 전적으로 화하고 나선 것이다. 지난 6월 22일(현지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 쿠퍼티노에서 애플이 주최하는 WWDC20(세계 연례 개발자 회의)가 시작됐다. 올해 WWDC 20은 코로나 -
[WWDC20] 애플 생태계의 구심점을 다지다, iOS 14
남시현[IT동아 남시현 기자] 매년 WWDC(세계 연례 개발자 회의) 시즌이 되면 '올해도 혁신은 없었다'는 기사가 꾸준히 올라왔지만, 올해는 그런 기사를 찾기 어렵다. 올해 WWDC20의 핵심 과제가 신제품이 아닌, 소프트웨어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서다. WWDC는 애플이 주최하는 세계적 규모의 개발자 회의며, 올해로 31주년을 맞이한다. 하지만 코로나 19의 -
블록체인이 사물인터넷 분야의 보안방법으로 뜰까?
강형석[IT동아 강형석 기자] 5세대 이동통신(5G) 시대가 자리를 잡기 전부터 IT 산업이 관심을 갖던 분야 중 하나는 ‘사물인터넷(IoT – Internet of Things)’이다. 여러 사물에 센서 및 통신 기능을 탑재해 편의성을 높여주는 기술이다. 예로 에어컨에 온도 센서와 카메라, 통신 장치 등을 탑재하면 주변 온도와 -
액셀러레이터 골드아크 손자랑 매니저 "스타트업과 함께 걷고, 함께 성장하고 있습니다"
권명관[IT동아 권명관 기자] 지난 2020년 5월 14일, 문재인 대통령이 서울 강남구 나라키움청년창업허브에서 열린 '위기를 기회로, 차세대 글로벌 청년 스타트업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지난해와 올해 미국 포브스지가 '30세 이하 아시아 글로벌리더'로 선정한 21명의 스타트업 청년들이 동석했다.이날 문 대통령은 "K-스타트업의 위상을 한껏 높 -
[AWS 스타트업 데이] 다섯 스타트업이 말하는 코로나-19 시대의 현재와 미래
강형석[IT동아 강형석 기자] 산업 전반이 코로나-19로 인해 달라진 것이 있다면 ‘디지털화의 가속’이다. 접촉을 자제하는 분위기 속에서 관련 기술들이 빠르게 적용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제품이나 음식을 온라인으로 주문하거나 영상으로 수업하고, 재택근무하며 온라인으로 회의 및 업무를 보고 있다. 자연스레 단체보다 개인화에 초점이 맞춰지고 -
[WWDC20] 새로운 차원의 맥 등장 예고, 맥OS 빅 서(Big Sur)
남시현[IT동아 남시현 기자] 애플 맥OS에 대대적인 변화가 이뤄진다. 디자인, 확장성뿐만 아니라, 향후 2년 내로 컴퓨터의 심장인 중앙처리장치(CPU)까지 자체 기술로 제작한 칩셋이 탑재된다. 6월 22일(현지 시각), 애플은 WWDC(세계 연례 개발자 회의)에서 맥OS 카탈리나의 후계 버전인 맥OS 빅 서(Big Sur)를 정식 발표하고, 앞으로 매킨토시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