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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라! 스타트업] 스타트업 생태계를 일구는 마중물, '벤처스퀘어'
안수영국내 기업 중 90% 이상은 중소기업 또는 스타트업이지만, 이들 기업이 자신들의 이야기를 속 시원하게 털어놓을 만한 곳은 별로 없다. 사실 이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꾸준히 지켜보는 것이 미디어가 해야 할 일이지만, 대부분의 언론사는 대기업에 집중한다. 최근에는 '창조 경제'라는 국정 목표와 관련해 스타트업에 관심을 보이고 있지만 꾸준하게 지켜본 미디어가 -
대학생 SW 개발자들, 태극마크 달다
나진희'소프트웨어 국가대표'. 루모스(Lumos) 팀에게 붙은 수식어다.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지치지 않는 열정을 가진 대학생 4명이 뭉쳤다.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 이매진컵 한국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총 181개 팀 중 당당히 1등을 거머쥔 이들은 오는 7월 러시아에서 열리는 이매진컵 월드파이널 대회에 한국 국가대표로 출전한다.루모스 팀은 각자 개성이 -
[용산통신] 5월 다섯째 주 – 27인치 모니터, 대세가 되다
김영우인터넷 쇼핑이 편리하다고는 하지만, 직접 매장을 돌고 물건을 만지며 쇼핑을 하는 재미에는 비할 수 없다. 특히 국내 최대의 전자상가인 용산전자상가는 IT기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재미를 주는 곳이다. 한 주 동안 용산에선 어떤 제품이 꾸준히 팔렸는지, 그리고 어떤 흥미로운 신제품이 등장했는지 알아보자.알파스캔 AOC 2757 IPS LED 모니터 -
LG전자, '옵티머스G 프로' 아시아 시장 공략
안수영LG전자(대표 구본준, www.lge.co.kr)가 '옵티머스G 프로' 아시아 출시 이벤트를 30일(현지 시각) 마카오 베네시안(Venetian) 호텔에서 열고, 6월 초 홍콩을 시작으로 대만, 싱가포르, 태국 등 아시아 시장 공략에 나선다. LG전자는 아시아 지역에 출시하는 '옵티머스G 프로'에 밸류팩 업데이트를 기본 탑재할 예정이다. 밸류팩은 사진 -
"난 달라" 특별한 모니터들의 강렬한 존재감
강일용잘해봐야 PC의 부속품정도로만 여겨졌던 모니터가 이제 그 존재감을 강력하게 과시하고 있다. 기존의 획일적인 모습에서 벗어나 다양한 디자인과 기능을 갖춘 제품이 속속 등장하고 있는 것. 차별화를 꾀해 경쟁사보다 앞서나가려는 모니터 제조사들의 기민한 움직임이다.국내에선 대표적으로 LG전자의 사례를 들 수 있다. LG전자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독특한 형태와 기 -
"왜 맥북프로 레티나 같은 윈도 노트북은 없나요?"
강일용현존 노트북 가운데 가장 고해상도인 제품은 뭘까. 애플의 맥북프로 레티나 15인치 모델이다. 해상도 2,880x1,800. 27~30인치 모니터의 해상도마저 뛰어넘는 초고해상도다. 높아 봐야 풀HD(1,920x1,080)인 윈도 노트북과 비교하기 곤란할 정도다.초고해상도를 채택한 덕분인지 맥북프로 레티나는 현존 노트북 가운데 가장 선명하다는 찬사를 받았 -
삼성전자, 현존 최대 터치 스크린 탑재 미러리스 NX2000 출시
강일용삼성전자가 현존 DSLR과 미러리스 카메라 가운데 가장 큰 터치 스크린을 탑재한 미러리스 카메라를 시장에 선보인다.삼성전자가 3.7인치 대화면에 풀터치 스크린을 내장한 스마트 카메라 'NX2000'을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녹화/홈/플레이백 기능 3개 버튼을 제외하고 후면 전체에 풀 터치 대화면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터치만으로도 카메라를 -
AMD, 저전력 서버용 '옵테론 X' 프로세서 발표
김영우AMD가 저전력 서버용 프로세서인 AMD Opteron(옵테론) X-시리즈, 코드명 교토(Kyoto)를 발표했다. 확장 서버 아키텍처에 최적화된 AMD 옵테론 X-시리즈 프로세서는 지금까지 출시된 소형코어(small core) x86 프로세서에 비해 집적도와 전력 효율성을 한층 높였다.AMD는 X-시리즈 X1150, X2150가 경 -
[전자책 서평] 10년 후, '계약직 박봉희'가 뜬다?
윤리연10년 후, 어디서 무슨 일을 해야 좋을까? 과연 지금 내가 몸 담고 있는 이 곳이 나의 평생 직장이 될 수 있을까? 지금 전 세계가 경기 불황으로 심각한 취업난에 빠졌다. 우리나라 역시 계속해서 청년실업 및 일자리 창출과 관련한 기사를 쏟아내고 사람들은 이와 관련해 위 같은 고민에 빠졌다. 이럴 때일수록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참여학 미래 연구지 '트렌 -
페이스북, 유명인 사칭이나 가짜 페이지를 구분하는 공식 인증 기능 도입
강일용페이스북이 사용자가 사칭 또는 가짜 페이지를 구분할 수 있도록 '인증된 페이지' 기능을 추가했다고 30일 밝혔다. 인증된 페이지는 공인, 기업, 브랜드 공식 페이지를 사용자가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파란색 마크를 이름 옆에 보여주는 기능이다. 페이스북 관계자는 이 기능을 통해 특정인 또는 기업 등을 사칭하는 것을 방지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인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