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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A 코리아, 자사 차종 대상 '겨울 서비스 캠페인' 실시
강형석[IT동아 강형석 기자] 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11월 23일부터 12월 19일까지 4주간에 걸쳐 크라이슬러•지프•피아트 전 차종을 대상으로 '2015 FCA 겨울 서비스 캠페인'을 진행한다.이번 서비스 캠페인 기간 동안 FCA 공식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면 와이텍(WiTech) 장비를 이용한 무상 점검 서비스, 모파(MO -
넷플릭스의 3가지 성공 비결
강일용[IT동아 강일용 기자] 넷플릭스가 내년 초 국내에 진출한다. 넷플릭스는 전세계 60개국에서 6,900만 명(미국 4,300만 명 + 미국 외 2,600만 명)의 가입자를 확보한 세계 최대의 VOD 서비스다.넷플릭스는 기존의 VOD 서비스와 무엇이 다른걸까. 어떤 매력이 있길래 세계 최대의 VOD 서비스로 우뚝선 것일까. 넷플릭스와 기존 VOD 서비스의 -
기가 UHD tv...미드, 스포츠 시청자 특화 신규 요금 출시
김태우[IT동아 김태우 기자] 11월 23일, KT가 IPTV 서비스 올레tv의 신규 요금제 ‘올레 기가 UHD tv(olleh GiGA UHD tv) 12’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요금제는 드라마와 스포츠·레저, 예능·애니메이션에 특화된 요금제로, 총 226개의 채널을 제공한다.기존 기가 UHD tv 10에서 -
LG유플러스, LTE서 기가 속도 시연 성공
김태우[IT동아 김태우 기자] 11월 23일, LG유플러스가 LTE에서 최대 1.2Gbps의 속도를 낼 수 있는 기가 LTE 시연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상용화는 지원 단말 출시에 맞춰 이루어질 예정이다.기가 LTE 속도 구현을 위해 LG유플러스는 LTE 속도를 기존 대비 약 30% 이상 높여주는 ‘다운 링크 256QAM(Quadrature Am -
LG전자, 베젤 1.8mm인 디지털 사이니지 출시
이상우[IT동아 이상우 기자] LG전자(www.lge.co.kr)가 베젤(화면 테두리) 두께를 1.8mm로 줄인 디지털 사이니지(모델명: VH7B)를 출시한다. 기존 사이니지의 베젤 두께는 3.5mm 이상이지만 이 제품은 절반 수준인 1.8mm에 불과하다. 신제품 사이니지는 상하좌우 모두 0.9mm의 균일한 두께로 한층 통일감 있는 디자인을 적용했다. 여러 -
김영삼 前 대통령 서거...IT 강국 꿈꾼 대통령
김태우[IT동아 김태우 기자] 김영삼 전 대통령이 11월 22일 새벽 향년 88세로 타계했다. 패혈증과 급성 심부전 등 오랜 지병으로 인한 합병증이 원인이다. 김 전 대통령은 지난 2008년, 2009년 뇌졸중으로 건강이 좋지 않았다. 서울대병원은 '지병이 악화하여 사망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 이미지 출처 : 김영삼 대통령 기록전시관(www -
한국레노버, Y700 게이밍 노트북 예약 판매 진행
이상우[IT동아 이상우 기자] 한국레노버(www.lenovo.com/kr)가 인텔 6세대 코어 i7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GTX960M 그래픽 카드를 탑재한 게이밍 노트북, 아이디어패드 Y700(이하 Y700) 예약 판매를 지마켓과 옥션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Y700은 지난해 국내 출시됐던 Y50 시리즈의 후속작으로, 15.6인치 모델과 17.3인치 모델 두 가 -
FX기어, 라틴 그래미 어워드에 VR 체험 행사 마련
이상우[IT동아 이상우 기자] 에프엑스기어(FXGear, http://www.fxgear.net/kr/)가 지난 11월 19일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제16회 라틴 그래미 어워드에서 'NOON VR' 체험 행사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지난 10월 30일 국내 출시한 NOON VR은 IT업계는 물론 영화, 뮤직비디오 등 엔터테인먼트, 게임, 교육, 관광 등 -
예상치 못한 경쟁자 출현에 주의하라, IBM 글로벌 경영진 연구보고서 발표
이상우[IT동아 이상우 기자] 한국IBM(www.ibm.com.kr)이 글로벌 최고 경영진 연구 보고서 'Redefining Boundaries – 새로운 경쟁의 도래'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는 전세계 70개국, 5,200여 명의 최고경영자, 최고마케팅경영자, 최고재무책임자, 최고정보관리책임자 및 기타 최고 경영진을 대상으로 진행한 대면 인터뷰를 분석 -
계속 일하고 싶다면 '직업의 이동'에 주목하라
이상우[IT동아 이상우 기자] '지금 하고 있는 이 일을 10년 후에도 할 수 있을까?', '이제라도 직업을 바꿔야 하는 건 아닐까?'. 변화의 속도가 날로 빨라지고 있는 오늘날, 어떤 직업도 미래를 장담할 수 없는 시대가 됐다. 평생직장 개념은 사라진지 오래고, 적성과 만족 여부를 떠나 지금 몸담고 있는 일 자체가 머지않아 사라질지도 모른다는 두려움도 커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