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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에서 온 '프렉탈 디자인', 뜨거운 PC 조용히 식힌다
김영우[IT동아 김영우 기자] 이제 겨우 7월 중순을 지났을 뿐인데 오늘 또 폭염주의보가 발령되었다. 올해 여름은 한층 뜨거울 듯 하다 이런 상황에서 고사양 PC를 쓰는 사용자들은 발열관리에 신경을 쓰기 마련이다. 열을 제대로 관리해야 해당 시스템의 성능 및 안정성이 보장된다. PC 내부의 온도를 내리는 대표적이고 가장 간단한 방법은 냉각팬을 증설하거나 기존의 -
[인터뷰] 올 여름방학에는 자녀와 함께 '북웜'이 되자!
이문규르네상스러닝코리아, 여름방학 대비 학부모 간담회 개최 이제 다음 주면 전국 초중고등학교가 한달 남짓한 여름방학에 들어간다. 방학이라 해도 학교만 안 갈 뿐이고, 하루 종일 여러 학원을 가야 하니 사실상 평소와 크게 다르지 않다. 특히 내년에 초등학교에서 중학교, 혹은 중학교에서 고등학교 등 상급학교로 진학하는 학생과 학부모라면 이번 여름방학은 '학습 다지 -
[New 인텔 인사이드] 클라우드의 시대, 인텔의 시대
강일용[IT동아 강일용 기자] 클라우드 서비스의 발전과 PC 산업의 침체로 인텔의 주력 사업이 변하고 있다. 지난해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서버용으로 쓰이는 인텔 제온 프로세서를 판매하는 인텔 데이터센터 그룹 사업부의 영업이익은 78억 4,400만 달러(약 9조 원)에 달했다. 반면 인텔의 핵심 사업인 PC용 CPU(코어 i, 펜티엄, 셀러론 등)를 판 -
[New 인텔 인사이드] CPU와 무어의 법칙을 넘어서, 인텔의 5가지 미래 전략
강일용[IT동아 강일용 기자] 한때 IT 업계의 하드웨어는 모두 인텔의 것이었다. 대규모 서버, PC부터 포터블 기기(노트북, PDA 등)까지 모든 IT 기기에 인텔의 CPU(중앙처리장치)가 탑재되었고, 사용자 역시 그것을 당연하게 받아들였다. 소프트웨어는 마이크로소프트, 하드웨어는 인텔. 이른바 '윈텔'의 시대였다.하지만 모바일 시대가 열리면서 모든 것이 -
[투데이 스타트업] 7/20 옐로금융그룹 블록체인 사업 본격 추진 외
김태우[IT동아] 옐로금융그룹 '더루프' 설립, 블로체인 사업 본격 추진 핀테크 스타트업 그룹 옐로금융그룹은 '더루프'를 설립하고 블록체인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옐로금융그룹은 지난 해부터 관련 기술 개발과 테스트를 수행해왔고, 최근 더루프 법인 설립을 마치고 본격적으로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그룹의 전폭적인 지원 하에 옐로금융그룹 -
[New 인텔 인사이드] CPU 만드는 인텔이 5G에 주력하는 이유?
김태우[IT동아 김태우 기자] PC를 사면 붙어있는 인텔 스티커 때문인지, IT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도 인텔이 CPU를 만드는 회사라는 건 알고 있다. 아직도 인텔의 주력 사업은 CPU임이 분명하지만, 앞으로는 바뀔지 모르겠다. PC 중심에서 벗어나 클라우드, 사물인터넷(IoT), 5G 이동통신 등 다양한 분야의 공략을 가속화하고 있기 때문이다.이 중에서 -
[인터뷰] "엡손은 프린터 기업이 아닙니다"
이문규[IT동아 이문규 기자] 486, 펜티엄 PC 시절부터 컴퓨터를 사용한 사람이라면 대개, '엡손(epson)'이라는 제조사와 브랜드를 한번쯤 들어 본 적 있겠다. 다만 거의 모든 이들이 '엡손은 프린터 기업'이라 알고 있을 것이고, 필자 역시 그렇다. 처음으로 486 PC와 함께 샀던 프린터가 '엡손'이었고, 이후로도 엡손 프린터/복합기는 다양한 환경과 공 -
'GIF 2016 강원' 드론과 IoT를 강원도와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권명관[IT동아 권명관 기자] '동계 올림픽과 ICT의 만남!' 약 일주일 뒤인 2016년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강원도 강릉 녹색도시 체험센터(경포대 인근)에서 '동계올림픽과 첨단 ICT 기술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글로벌 이노베이터 페스타 2016 강원(Global Innovator Festa 2016 Gangwon, 이하 GIF 2016 강원 -
[New 인텔 인사이드] 사물인터넷 생태계 선점을 위한 인텔의 전략
이상우[IT동아 이상우 기자] 지난 5월 31일부터 6월 4일까지 타이베이에서 열린 '컴퓨텍스 2016'은 기존의 '오버클럭 잔치'라는 이미지를 탈피해 IoT, 게이밍, 비즈니스 솔루션 등을 전시하면서 본격적인 ICT 전시회로 발돋움 했다. 컴퓨텍스의 터줏대감이라 할 수 있는 인텔 역시 새로운 아키텍처나 프로세서 로드맵을 발표하던 것과 달리 반도체 기술을 바탕으 -
대한안전교육협회, 삼성전자와 VR 활용한 재난안전체험 진행
이문규대한안전교육협회(이하 협회)가 지난 16일 삼성전자 사회봉사단과 함께 '2016 희망나눔 페스티벌'에서 가상현실(VR)을 이용한 안전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IT기술과 생활안전 교육을 접목한 콘텐츠를 확대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경기도 각 시군구 학생 1,000여 명은 삼성전자와 협회가 마련한 '생생한 가상현실 체험' 부스에서 VR 장비를 통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