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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IT소식] 6/5 산단공, 구로디지털단지 좋은 일터 만들기 캠페인 등

김영우

[IT동아]

산단공, 구로디지털단지 좋은 일터 만들기 캠페인

한국산업단지공단 로고

한국산업단지공단 서울지역본부(이하 산단공/본부장 : 윤철)는 오는 6월7일(수)오전 07:30부터 약 한시간동안 구로디지털단지역을 중심으로 '구로디지털 단지 안전한 직장 및 노사발전 좋은 일터만들기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전했다.

현장 중심의 안전계도활동 및 유관기관의 입주기업 지원프로그램의 적극적 홍보를 목적으로 노사발전재단과 협력으로 실시하며, 디지털단지 입주기업 근로자를 대상으로한 안전한 사업장 만들기와 노사발전재단이 진행하는 중장년 취업희망 프로젝트 '차별없는 일자리 창출' 에 대한 프로그램 등을 홍보한다.

장필수 서울지역본부 안전지원센터장은 "캠페인은 각 기관마다 별도의 행사를 추진하는것보다 유관기관들이 연계하여 각자의 테마를 공동으로 진행 하는 것도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방향이라 생각한다"고 피력하고 "이러한것이 공기관들의 업무적 융합“ 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특히, 안전분야에 관해서는 현장 중심의 활동을 절감하며, 캠페인을 통한 확산성으로 여러 유관기관들이 협력하여 추진하는 방향으로 기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구글 캠퍼스 서울, '캠퍼스 엑스퍼트 서밋' 개최

'구글 캠퍼스 서울'이 오늘부터 6월 16일까지 국내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돕는 '캠퍼스 엑스퍼트 서밋(Campus Experts Summit)'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올해 2회째를 맞는 캠퍼스 엑스퍼트 서밋((구)글로벌 전문가 위크)은 전세계에서 선발한 구글 직원들이 캠퍼스 서울에 2주간 상주하며, 국내 스타트업에게 해외 진출 및 글로벌 네트워킹에 도움을 제공하는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미국, 유럽, 아시아 등 총 10개 국가의 구글 직원 14명이 참여하며, 경영전략∙영업∙마케팅∙UX/UI디자인∙엔지니어링 등 각 분야에 대해 멘토링과 오픈 교육 세션을 제공한다.

구글 캠퍼스 서울, '캠퍼스 엑스퍼트 서밋' 개최

집중 멘토링에는 캠퍼스 서울 입주사를 포함해 총 14개 국내 스타트업이 참여하며, 각 구글 전문가들이 캠퍼스 서울 또는 각 스타트업 업무 공간에서 2주간 팀을 이뤄 맞춤형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UX/UI 개선 및 브랜딩, 미국 및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 전략과 마케팅 수립, 데이터베이스 구조 개선 및 셋업 등 각 스타트업이 직면하고 있는 문제를 함께 해결할 예정이다.

참여 스타트업 외에 국내 스타트업 커뮤니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오픈 교육 세션도 진행한다. 구글 전문가들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통한 문제 해결', '빠른 아이디어 테스트에 효과적인 디자인 스프린트(Design Sprint) 방법', '실패를 통한 성공 사례' 등 워크샵을 진행하고, '글로벌 진출', '창의적인 비디오 캠페인', '영상 및 VR 광고' 등을 주제로 캠퍼스 토크에 패널로 나선다.

캠퍼스 엑스퍼트 서밋의 모든 세션은 영어로 진행되며, 구글 캠퍼스 서울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고 참여 신청할 수 있다.

글 / IT동아 김영우(pengo@i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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