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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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화질 발군 4K UHD 프로젝터, 옵토마 SUHD66
김영우[IT동아 김영우 기자] 과거의 프로젝터 시장은 가정 보다는 기업 시장이 중심이었다. 하지만 요즘은 가정을 타겟으로 한 홈씨어터용 프로젝터 시장의 성장세가 도드라진다. 홈씨어터용 프로젝터에서 가장 중요한 건 역시 화질이다. 특히 최근에는 기존의 풀HD급(1920 x 1080) 프로젝터 대비 4배 정교한 영상을 감상할 수 있는 4K UHD(3840 x 216 -
[리뷰] 무충전 1박 2일의 자유, LG X5 2018
김영우[IT동아 김영우 기자] 요즘 스마트폰 시장은 심심하다. 이미 대부분의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는 데다, 업체 간의 기술력도 상향평준화가 이루어진 탓에 눈길을 확 끄는 특이한 제품도 그다지 없다. 물론 고가의 플래그십급 최신 스마트폰이 필요한 사람도 있다. 고사양 게임을 자주 즐긴다거나 상업적인 영상 촬영에 스마트폰을 쓰는 사용자들이 대표적이다.하 -
[리뷰] 게임 특화 고주사율 모니터, 벤큐 조위 XL2536
이상우[IT동아 이상우 기자] 최근 몇 년간 명작이라고 부를 만한 고사양 게임 타이틀이 다수 등장하고, 이러한 게임을 더 실감나게 즐기려는 게임 애호가의 요구 역시 꾸준히 증가했다. 이런 반응에 힘입어 PC 게이밍 시장이 크게 성장했으며, 고성능 PC는 물론, 각종 게이밍 기어에 관한 관심도 커졌다. 모니터 시장 역시 이러한 바람을 타고 올랐다. 과거 모니터는 -
[리뷰] 다 보여주는 사무실 중개 서비스, '리퍼블릭'
김영우[IT동아 김영우 기자] 원하는 물건을 최저가로 사기 위해 가격비교 사이트를 이용하는 건 흔히 볼 수 있는 광경이다. 같은 제품이라도 파는 곳마다 가격이 다르기 때문이다. 다만, 완전히 같은 물건이 있을 수 없는 부동산의 경우는 사정이 좀 다르다. 소재지나 면적이 비슷하더라도 주변 환경이나 건물의 노후 정도 등의 다양한 요인에 따라 가치가 달라진다.특히 -
[리뷰] 하나하나 더해가는 재미? 에이서 니트로5 AN515-42 라이젠7
강형석[IT동아 강형석 기자] 공간의 제약 없이 즐거운 게임을 즐기기 위해 게이밍 노트북을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많다. 데스크탑 수준의 프로세서와 그래픽카드를 통해 수준 높은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서다. 배터리 소모는 크지만 대부분 전원이 제공되는 실외에서 사용하게 되므로 배터리 시간에 대한 요구도 높은 편이 아니다. 예산 내에서 성능과 기능, 디 -
[리뷰] '옵테인 메모리로 일군 속도와 용량' MSI GP63 레오파드 8RE
강형석[IT동아 강형석 기자] 노트북의 가장 큰 약점은 성능이었다. 배터리와 효율성을 만족시키면 여김 없이 성능을 낮춰야 하기에 체감적인 만족도가 떨어질 수 밖에 없는 구조였다. 지금은 반도체 기술의 향상으로 전력적인 요소를 만족하면서 성능도 어느 정도 확보 가능한 상태다. 이는 모바일 8세대 코어 프로세서가 등장하면서 더 가속화되는 느낌이다. 아무래도 기존 대 -
[리뷰] 파손, 분실에도 안심? 씨게이트 라씨 러기드 시큐어 외장하드
김영우[IT동아 김영우 기자] 외장하드는 수년 전부터 성능적으로는 거의 발전이 없었다. 그도 그럴 것이 핵심 부품인 HDD(하드디스크드라이브)의 성능이 제자리 걸음 상태이기 때문이다. 대신 저장용량만큼은 크게 늘어나서, 최근에는 손바닥만한 2.5인치 외장하드가 2TB, 4TB 이상의 고용량을 저장한다. 다만, 그렇다고 하여 단지 용량만 보고 외장하드를 골라야 한 -
[리뷰] 알뜰파 디자이너를 위한 모니터, 벤큐 PD2500Q
김영우[IT동아 김영우 기자] 같은 영상 콘텐츠를 보더라도 TV마다, 혹은 모니터마다 색감이 다소 다르게 보일 때가 있다. 이는 각 디스플레이 기기의 표현능력, 혹은 설정 값에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이는 영상 콘텐츠를 만드는 디자이너 입장에서 신경 쓰이는 일이다. 디자이너가 의도한 컬러를 소비자의 디스플레이에서 정확히 표현하지 못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
[리뷰] 터치까지 되는 휴대용 모니터, 온랩 1503i
이상우IT기기의 소형화는 꾸준히 이어져 왔으며, 크기는 과거보다 작아졌지만 성능은 오히려 뛰어난 경우도 많다. 에니악 같이 건물만한 컴퓨터보다 성능이 수 십 배는 뛰어나면서, 크기는 손바닥 처럼 작아진 스마트폰을 일상에서 사용하고 있으며, 책상에서만 사용하던 PC를 1kg 미만 까지 줄인 울트라북도 흔하게 볼 수 있는 세상이다. 모니터 역시 소형화/경량화를 이 -
[리뷰] 간단한 수리는 직접, N드라이버 정밀 드라이버 세트
이상우[IT동아 이상우 기자] PC, 노트북, 스마트폰 등의 전자기기를 흔하게 접하면서, 우리는 이러한 기기를 아주 익숙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뿐만 아니라 약간의 손재주가 있는 사람이라면 자신의 기기를 직접 분해해 부품을 교체하거나 간단한 수리를 할 수도 있게 됐다. 사실 노트북의 메모리를 추가하거나 저장장치를 바꾸는 등의 업그레이드 및 수리는 그리 어려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