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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기본료 1천 원 요금 인하 단행해
권명관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 www.lguplus.com)는 전체 가입자에 대해 월 기본료를 1,000원 인하한다고 밝혔다. 또한, 문자 50건을 무료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요금 인하는 IT통합이 완료되는 시점인 오는 11월 중에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이동통신 요금 인하로 현재 LG유플러스 표준요금제 기본료는 월 11,900원에서 10 -
니콘이미징코리아, DX 포맷용 마이크로 렌즈 출시 기념 콘테스트 개최
권명관니콘 이미징 코리아(대표 우메바야시 후지오, www.nikon-image.co.kr)는 DX 포맷용 마이크로 렌즈 'AF-S DX Micro NIKKOR 40mm f/2.8G' 발매 기념 마이크로 포토 콘테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AF-S DX Micro NIKKOR 40mm f/2.8G를 포함한 NIKKOR Micro 렌즈와 니콘 카메 -
아수스, 엔터테인먼트 노트북 '올뉴 N5' 시리즈 출시
권명관아수스(지사장 케빈 두, http://kr.asus.com)는 뱅앤올룹슨(Bang&Olufsen, 이하 B&O)의 수석 디자이너인 데비이드 루이스가 디자인한 엔터테인먼트 노트북 '올뉴 N5'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제품은 B&O의 특허기술인 아이스파워(IcePower), 아수스와 B&O의 공동개발 기술 -
삼성전자, 극장용 미니영화 '사랑을 보다' 시사회 개최
권명관삼성카메라는 오는 9월 7일 오후 8시 서울 압구정 CGV에서 인터 무비(Inter Movie) 시사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인터무비란 영화와 영화 사이에 상영되는 극장용 미니영화를 말한다. 이번에 공개하는 인터 무비는 '사랑을 보다'라는 제목으로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는 두 남녀의 이야기이다. 시사회에서는 영화의 주연 배우인 한효주, 이제훈의 무 -
TG삼보, SNS 광고 '함께하는 즐거움, TG삼보' 공개
권명관TG삼보컴퓨터(대표 손종문, www.trigem.co.kr)는 ‘함께하는 즐거움, TG삼보’라는 SNS 광고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TG삼보 마케팅&컨슈머실 우명구 상무는 “6개월간 진행된 ‘TeamG’의 활동을 지켜보며 TG삼보가 고객에게 전해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 또 고객이 바라 -
10월, 애플과 구글의 일대 격전이 시작된다?
권명관오는 10월, 애플의 아이폰5 출시가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구글의 반격을 알리는 소식이 나와 흥미를 끌고 있다. 공식적인 발표는 아니지만, 구글 안드로이드 4.0(코드명: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버전과 이를 탑재한 구글 레퍼런스(표준)폰 ‘넥서스’ 시리즈의 신제품 출시 소식이 간간히 들리고 있는 것. 마치 과거 아이폰 후속 모델에 대한 -
소니, IFA 2011에서 다양한 신제품 선보여
김영우소니는 IFA에서 '소니 태블릿(Sony Tablet)', '엑스페리아 아크 S(Xperia Arc S)', 헤드 마운트 디스플레이 '퍼스널 3D 뷰어(Personal 3D Viewer)' 등 신제품을 오는 11월부터 유럽에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니 유럽의 후지오 니시다(Fujio Nishida)사장은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과 와이파 -
LG전자, 'VM world 2011'에서 네트워크 모니터 P시리즈 선보여
김영우LG전자(www.lge.co.kr)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행사 ‘VM World 2011’에서 네트워크 모니터 P시리즈(N1910LZ)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VM웨어의 뷰 솔루션을 결합한 제품으로 LG전자가 지난 6월에 출시한 제로 클라이언트 모니터다.이 제품 특징은 데스크탑 인터페이스를 구축, 개별 -
가림토, 추석 맞이 '스마트하드 3.0 XE2' 업그레이드 실시
이문규가림토(www.karimto.com)는 추석을 맞아 스마트하드 3.0 XE2 업그레이드 이벤트 ‘情(정)'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실시되는 행사는 총 3가지다. 640GB 업그레이드 이벤트는 스마트하드 3.0 500GB를 구매하는 고객 중 선착순 1,000명을 대상으로 140GB 추가된 640GB 제품으로 발송하는 행사다. -
인텔, 무선 디스플레이(와이다이) 기술 실용화 발표
김영우노트북이나 스마트폰으로 감상하던 영화나 음악을 TV로, 혹은 다른 PC로 그대로 이어서 즐기는 이른바 ‘N스크린’의 시대가 활짝 열렸다. 기기의 구분 없이 동일한 콘텐츠를 재생하기란 의외로 복잡한 일이다. 성능이나 운영체제가 각각 다른 기기들을 네트워크로 연결하고, 이를 조율시키는 과정이 필요하기 때문이다.하지만 N스크린에 대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