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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푸스, 36배 줌 하이엔드 카메라 'SP-810UZ' 출시
권명관2011년 12월 8일, 올림푸스한국(대표 방일석, www.olympus.co.kr)은 36배 줌 렌즈를 탑재한 하이엔드 카메라 ‘SP-810UZ’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1,400만 화소를 구현하며, 최소초점거리는 28 mm에서 최대 864mm(35mm 환산 초첨거리 기준)이다. 3D 사진 촬영 기능과 색채 보 -
[블랙베리 데브콘 아시아] RIM, 스마트폰과 태블릿PC를 하나로
권명관2011년 12월 7일, 블랙베리 스마트폰의 제조사인 리서치인모션(Research In Motion, 이하 RIM)은 싱가포르 인터내셔널 컨벤션센터에서 ‘블랙베리 데브콘 아시아(BlackBerry DevCon Asia, 블랙베리 개발자 컨퍼런스)’를 열고, 새로운 모바일 운영체제 ‘블랙베리10’을 선보였다. 블 -
GMC, 재주 많은 고급형 PC케이스, ‘풍IV’ 출시
김영우12월 7일,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PC케이스 생산업체인 지엠코퍼레이션(이하 GMC)가 오랜만에 신제품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발표된 제품 중 가장 눈길을 끈 것은 2004년 첫 출시 이래 조립PC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끈 ‘풍’ 시리즈의 최신작인 ‘풍IV(H-100)’다. 풍 시리즈는 견고한 내구성 및 우수한 통풍 -
‘재봉틀 회사’ 브라더, 미니 컬러 잉크젯 복합기 3종 출시
서동민‘꽃님이 시집갈 때, 부라더 미싱~’1970년대 혼수시장을 강타했던 부라더 미싱의 CM송은 아직도 많은 사람들의 뇌리에 깊이 각인돼 있다. 당시 재봉틀은 소 한 마리와 견줄 정도로 비싼 물건이었지만 필수 혼수품목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그리고 이 재봉틀 시장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던 것이 일본제 재봉틀 부라더 미싱(브라 -
이엠텍, 오버클럭한 라데온 HD 6800 제품 발매
김영우2011년 12월 7일, 이엠텍아이엔씨(www.emtekinc.com)는 '사파이어 라데온 HD 6800' 그래픽카드를 오버클럭한 '사파이어 라데온 HD 6870'과 '사파이어 라데온 HD 6850'을 출시했다. 사파이어 라데온 HD 6870은 GPU 동작 속도를 900MHz에서 930MHz로, 메모리 동작 속도를 4, -
LG유플러스, 울릉도에 LTE 서비스 개통
권명관2011년 12월 7일,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 www.lguplus.com)는 경북 울릉도 전지역에 최대 75Mbps 속도의 4세대 LTE 망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지난 11월 23일부터 12월6일까지 LTE 망 구축인력 9개팀을 투입해 울릉도동과 울릉현포에 LTE 기지국을 각각 1개씩 설치하고 소형 기지국(RRH) 44 -
올림푸스, 최대 80%까지 할인하는 깜짝 타임 이벤트 실시
권명관2011년 12월 7일, 올림푸스한국(대표 방일석, www.olympus.co.kr)은 연말을 맞아 직영 쇼핑몰 이스토어(www.olympus.co.kr/estore)에서 ‘매일매일 럭키데이’와 ‘렌즈 스페셜 패키지 기획전’ 등 다양한 이벤트를 오는 12월 30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림푸스 이스토어에서는 -
가림토, 미니빔 TV 'HW300TN' 이벤트 진행
이문규2011년 12월 7일, 가림토(www.karimto.com)는 미니빔TV ‘HW300TN’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일반 디지털카메라, 디지털 캠코더에도 사용할 수 있는 고급 삼각대와 휴대용 DTV 수신 안테나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HW300TN 미니빔TV는 삼각대만 있으면 장소의 구애를 받지 않고 설치해 HDTV 및 -
아이폰 사용자, 그만 부러워하세요
이문규필립스전자, 안드로이드 기기용 도킹 스피커 국내 최초 출시 현장얼마 전 IT동아 리뷰를 통해 애플 아이폰/아이패드용 도킹 스피커인 필립스 ‘피델리오’를 소개한 바 있다. 리뷰에서 본 기자는 안드로이드폰에 비해 상대적으로 풍부한 액세서리를 활용할 수 있는 애플 제품 사용자를 부러워한 바 있다. 물론 이에 반감을 보이는 이도 있고 -
‘고수’들의 노트북 구매 노하우
김영우노트북을 구매할 때도 그 사람의 ‘내공’에 따라 제품을 결정하는 방법이 달라지기 마련이다. ‘하수’라면 매장 점원이 추천하는, 혹은 브랜드가 잘 알려진 제품을 구매할 것이고, ‘중수’라면 해당 노트북의 사양(CPU, 메모리 등)을 고려하면서 구매한다. 사실 중수 정도만 되어도 손해 보는 경우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