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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심 사로잡는 자동차 관련 용품?
허미혜여성 운전자 수가 급격하게 증가하면서 여성 운전자를 위한 자동차 관련 용품 및 편의장치가 출시되고있다. 스마트폰 거치대인 제누스의 '컬러 카 크래들'은 유선형의 디자인에 선명한 컬러가 특징이다. 5인치 이상의 스마트 기기도 거치할 수 있도록 사이즈 조절이 가능하며, 타이어 패턴의 그립 젠더는 불안정한 노면에서도 흔들림 없이 스마트폰을 잡아준다. 레버 -
한국후지필름, '제2회 인스탁스 디자인 공모전' 시상식 개최
허미혜한국후지필름은 2012년 7월 20일 한국후지필름 본사에서 '제2회 인스탁스 디자인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찍고 나누는 기쁨, 아날로그 Photo life를 응원한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진행되었다. 수상작 중 상품성을 갖춘 디자인은 실제 제품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인스탁스 디자인 공모전 사이트(http://www.ins -
캐논, 첫 번째 미러리스 카메라 'EOS M' 출시
안수영2012년 7월 23일,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대표이사 강동환, www.canon-ci.co.kr)이 캐논 최초의 미러리스 카메라 ‘EOS M’을 공개했다. EOS M은 EOS ESLR 시리즈의 다양한 편의 기능을 탑재했다. EOS M은 EOS 650D에 사용되는 것과 똑같은 APS-C 타입의 대형 이미지 센서가 탑재돼, DSLR -
스틸시리즈, 게이머를 위한 마우스패드 4종 출시
안수영2012년 7월 23일, 프로게이머용 주변기기 전문 기업 스틸시리즈(SteelSeries, www.steelstyle.co.kr)는 전세계 프로게이머들이 극찬한 마우스패드 4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스틸시리즈 Qck+리미티드 에디션(MLG레드/블루)’ 및 ‘스틸시리즈 Qck+리미티드에디션(MLG 스플래터)’ -
패스트트랙아시아랩, 기업용 카카오톡 'B.talk' 만든다
안수영IT 서비스 전문 기업 패스트트랙아시아랩은 영업에 특화된 기업용 SNS ‘B.talk’ 을 출시한다. 기존의 기업용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들은 주로 사내 구성원들에게 국한된 커뮤니케이션 기능에 집중했다. 한편 B.talk은 회사의 중요한 영업 자원 관리에 최적화됐다. 기업 고객 주소록 기능을 도입해 대화형 이력 기록, 원클릭 조회 및 -
에프엑스기어, CG 업계 기술 전시회 '시그라프 2012' 참가
조은날2012년 7월 23일, 에프엑스기어(대표 이창환, http://www.fxgear.net)가 오는 8월 7일부터 9일까지 미국 LA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CG 업계 최대 기술 전시회 ‘시그라프 2012’에 참가한다고 전했다. 1973년 미국 계산기학회의 컴퓨터 그래픽스 분과회에서 시작된 시그라프(SIGGRAPH)는 컴퓨터 그래 -
LG전자, PC, TV, 모니터 기능 모두 갖춘 'V720' 출시
안수영2012년 7월 23일, LG전자(대표 구본준, www.lge.co.kr)는 PC, TV, 모니터 기능을 모두 적용한 ‘V720 시리즈’를 출시했다. V720은 독립형 TV 튜너를 탑재해 PC 부팅 없이 별도 전원 버튼으로 TV를 켜고 끌 수 있다. PIP(Picture In Picture, 동시화면 서비스) 기능을 통해 PC 사 -
한국후지제록스, 소호 기업을 위한 절약형 복합기 선보여
조은날2012년 7월 23일, 한국후지제록스㈜(대표 우에노 야스아키, www.fujixerox.co.kr)는 토너와 종이 낭비를 최소화해 유지비용을 절감시켜주는 소호(SOHO)용 A3 흑백 복합기 도큐센터(DocuCentre) ‘S2010’와 ‘S1810’ 2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S2010과 S1810은 흑백 -
새로텍, 4TB 외장하드 하드박스 W 시리즈 제품 출시
조은날2012년 7월 23일, 새로텍(대표 박상인, www.sarotech.com)은 하드박스 W 시리즈인 ‘W-31USFb’의 2012년형 업그레이드 신제품으로 ‘하드박스 W-31USFab3’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USB3.0(USB 2.0 호환, 5Gb)과 eSATA, 맥 사용자를 위한 파이어와이어(F -
냉장고 용량 경쟁, 소비자는 웃는다
서동민생활가전, 크다고 무조건 좋을까? 얼핏 큰 것이 작은 것보다 좋아 보이긴 하나, 어느 정도의 선을 넘으면 과유불급이 되는 일이 흔하다. 예를 들어 TV의 크기는 거실 면적 및 시청거리와 관계가 있다. 좁은 공간에 지나치게 큰 TV를 놓으면 오히려 시청에 방해가 되기 십상이다(영화관 맨 앞줄이 인기가 없는 이유와 비슷하다). 세탁기의 크기 역시 세탁패턴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