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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냉장고로 식재료 주문하자" 삼성 지펠 T9000
나진희삼성전자는 외부 터치 LCD로 식재료를 주문하고, 식품의 유통기한을 관리하고, 요리 레시피를 검색할 수 있는 스마트 '지펠 T9000' 냉장고를 국내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기존 지펠 T9000에 10.2인치 터치 LCD를 장착했다.이 제품은 와이드 상냉장-서랍식 하냉동의 T자형 구조를 갖췄다. 식재료 구매와 관리, 가족의 일상생활, 냉장고 기능 -
'책 읽어주는 LG유플러스' 시각장애인용 오디오북 제작
나진희LG유플러스가 서울점자도서관과 함께 시각장애인의 문화격차를 줄이기 위한 'U+Vonation'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U+Vonation(Voice + Donation)은 LG유플러스 임직원과 자원봉사자가 신간 시집, 문학도서 등을 시각장애인용 오디오북으로 제작해 기부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LG유플러스 임직원 105명과 예비 아나운서 10명이 이번 -
잘만테크, 파워 2종 가격인하 및 스타2 군심 증정 이벤트 실시
이상우2013년 4월 2일, PC하드웨어 전문기업 잘만테크(www.zalman.co.kr)가 이달부터 파워서플라이(이하 파워) 'LE시리즈' 모델 2종(ZM-500LE, ZM-400LE) 가격을 인하한다고 전했다. 이번 가격 인하는 4월 1일 본사에서 출고한 제품부터 적용하며, ZM-500LE는 3만 9,000원. 400-LE는 3만 원에 판매 한다.잘만테크 -
1993년에 나온 원조 아이패드, '뉴턴'은 어떤 제품?
김영우미국 특허청으로부터 상표 등록 신청을 거부당한 애플의 태블릿PC '아이패드 미니'가 '아이뉴턴(iNewton)'이라는 새 이름을 가지게 될 것 같다. 지난 3월 24일, 미국 특허청은 '패드', '미니' 등의 용어에 독점권을 주장할 수 없다는 이유로 애플의 신청을 기각했다. 이에 애플은 아이패드 미니에 아이뉴턴이라는 이름을 달게 될 것이라고 미국의 -
그래픽 기술의 현재와 미래, nCampus 기술 세미나 개최
이상우2013년 4월 2일, 이엠텍아이엔씨(www.emtekinc.com)가 엔비디아(NVIDIA)와 함께 세종대, 경희대, 연세대, 서울대 등 4개 대학을 차례로 돌며 'nCampus 기술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이번 세미나는 엔비디아 김선욱 부장이 연사로 나서 '게임, 영화, 과학 연구에서 그래픽 기술', '클라우드 환경에서 데스크탑 경험과 게이밍' -
음성통화 무제한 요금제, 똑똑하게 알고 가입하자
안수영SK텔레콤이 자사 가입자 간 무제한 음성통화를 할 수 있는 'T끼리 요금제'를 22일 출시한 데 이어 KT가 ‘모두다 올레 요금제’를 29일 출시했다. LG유플러스도 다양한 요금제 출시를 검토하고 있다.음성통화 무제한 요금제란, 같은 통신사 가입자끼리 음성통화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한 서비스다. 음성통화 무제한 요금제에 -
당신이 보고픈 건 모델인가요, 강좌인가요?
강일용자동차, 카메라, 게임 등 남성 취향 제품의 전시회에 가보면 으레 눈에 띄는 풍경이 있다. 바로 레이싱 모델, 카메라 모델, 게임 모델 등 홍보 모델을 카메라에 담는 사용자들의 모습이다.이제 전시회와 모델은 땔래야 땔 수 없는 관계가 됐다. 익명을 요구한 한 업계 관계자는 "모델 없이 전시회를 개최해보니 관람객이 평소의 1/5 수준으로 급감했다"며, " -
한국오키, 3년 무상 보증 서비스 '코어피도' 실시
김영우프린팅 솔루션 기업 한국오키시스템즈(대표 유동준, www.okiprinting.co.kr, 이하 오키)가 업계 최초로 자사의 정품 소모품 사용 고객을 대상으로 3년간 무상 보증 서비스를 제공하는 '코어피도(Corefido)'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일 전했다. 4월 1일부터 적용되는 코어피도 서비스는 오키의 A4 컬러/흑백 프린터 및 복합기를 구입 후 -
통화량이 적어 기본료가 아깝다? 선불 요금제로 번호이동하자
이상우2013년 4월 1일, 미래창조과학부가 이동전화 선/후불 요금제 간 번호이동제도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제 선불 요금제 사용자는 사용하던 번호를 바꾸지 않아도 후불 요금제로 변경할 수 있다.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선불 요금제란, 사용자가 원하는 금액(최하 5,000원)을 미리 충전한 뒤 통화한 만큼 충전금액이 줄어드는 제도로 후불 요금제와 달리 기본 -
한 눈에 보는 IT 이슈 - 3월 다섯째 주(3.25–3.31)
나진희SK텔레콤과 KT가 망 내 무제한 통화 요금제를 선보였다. 스마트폰, 태블릿PC 등으로 사용자의 모바일 기기가 변화하면서 이동통신사(이하 이통사)가 음성 통화나 문자 메시지가 아닌 데이터에서 수익을 내고 있기 때문이다. 한편, 하루가 멀다 하고 '버스폰'이 나오던 이동통신 시장이 꽁공 얼어붙었다. 역시 청와대의 입김이 방송통신위원회의 수차례 제재보다 강력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