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 실외/실내용 보안 카메라 4종 출시

김영우 pengo@i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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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3월 12일, 파나소닉코리아(대표 노운하, panasonic.kr)는 104도의 초광각 렌즈를 탑재한 실외용 네트워크 돔 카메라 ‘WV-SW155P’, ‘WV-SW152P’와 실내용 네트워크 돔 카메라 ‘WV-SF135P’, ‘WV-SF132P’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WV-SW155P와 WV-SW152P는 104도의 초광각 렌즈로 넓은 공간을 커버할 수 있어, 카메라 1대로 2대의 효과를 낼 수 있다. WV-SW155P는 1.3 메가픽셀 고감도 MOS 센서를 탑재했으며, HD(1280x960, 30fps) 촬영을 지원한다. WV- SW152P는 1.3 메가픽셀 고감도 MOS 센서를 탑재했고, SVGA의 고해상도(800x600, 30fps) 촬영을 지원한다.

WV-SF135P는 104도의 초광각 렌즈를 탑재해 넓은 공간을 커버할 수 있다. 저조도 촬영에서 강점을 보이며, 어두운 부분에서도 사람과 사물을 명확하게 구분해 준다. WV-SF132P는 1.3 메가픽셀 고감도 MOS 센서를 탑재했고, SVGA의 고해상도(640x480, 30fps) 촬영을 지원한다. 파나소닉의 독자적인 시스템 LSI 플랫폼으로 고해상도 영상을 기록하며, 저장매체는 SDHC 및 SD 메모리카드다.

글 / IT동아 김영우(pengo@i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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