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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존 10월 매출 477억원 달성, 역대 최고액 수준

김영우

[IT동아 김영우 기자] 컴퓨터 전문 쇼핑몰 컴퓨존(대표 노인호, www.compuzone.co.kr)은 2015년 10월 매출이 477억 원을 기록하여 회사 설립 이래 월 최고매출을 달성하였다고 밝혔다.

컴퓨존 2015년 10월 매출 구조

<컴퓨존 2015년 10월 컴퓨터 카테고리별 매출 현황>

이는 기존 월 최고 매출인 2014년 12월 매출(441억원) 대비 약 35억 이상 높은 것으로, 강세였던 컴퓨터부품, 데스크탑/노트북/올인원PC/태블릿, 노트북 카테고리의 지속적인 성장과 더불어, 모니터/프린터/복합기, 잉크/토너/저장장치/소프트웨어/네트워크 등 주변제품 카테고리의 두드러진 성장으로 인한 것으로 분석했다. 특히 컴퓨존 자체 조립PC 브랜드인 아이웍스PC는 대규모 프로모션 등에 힘입어 2014년 12월 매출(38억) 대비 약 20% 증가해 50억 원 매출을 기록했다.

한편, 컴퓨존 관계자는 "신제품 출시에 따른 다양한 제품 및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4시간 이내 배송하는 '바로배송' 등의 서비스를 런칭한 것도 매출 향상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판단된다"며, "월 최고매출 달성에 힘입어 2015년 연매출이 5,000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글 / IT동아 김영우(pengo@i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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