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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kg도 안 되는 초경량 울트라북 나왔다

안수영

무게 1kg도 안 되는 울트라북 나왔다 (1)

2012년 7월 20일, 기가바이트 노트북 공식 수입사 컴포인트(대표 유재호)는 가벼운 울트라북 ‘기가바이트 X11 시리즈’의 출시 계획을 발표했다.

기가바이트 X11 울트라북은 975그램의 무게로, 2012년 7월 현재 출시된 울트라북 중에서 가장 가볍다. 가벼운 무게의 비결은 탄소 섬유다. 탄소 섬유는 가벼우면서도 충격에 강하기 때문에 슈퍼카, 항공기 등에 애용된다.

기가바이트 X11 울트라북은 인텔의 3세대 코어 프로세서(아이비브릿지)와 128GB SATA3 SSD를 장착해 높은 성능과 속도를 자랑한다. USB 3.0, 블루투스 4.0을 지원한다.

글 / IT동아 안수영(syahn@i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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