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 주요 지하철역 스크린도어에 가상서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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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2월 2일, 교보문고(대표 김성룡, www.kyobobook.co.kr)는 지난 1일부터 한달 동안 유동인구가 많은 주요 지하철역 6곳(강남역, 삼성역, 사당역, 서울역, 신도림역, 혜화역)의 스크린도어에 스마트폰을 활용해 도서를 구매할 수 있는 가상서점을 오픈한다고 전했다.

가상서점은 지하철역 스크린도어에 설치된 QR코드 및 책표지를 스마트폰으로 찍어 책을 손쉽게 구매하는 스마트서점이다. 구매한 책은 당일 배송받거나 교보문고 매장에서 직접 받아갈 수 있다.

교보문고 e커머스사업본부 박영준 본부장은 “교보문고는 고객들의 라이프 스타일 변화를 고려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가상서점을 열었다”라며, “향후 장소와 유동인구의 특성에 맞춘 테마별 가상서점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교보문고는 가상서점 오픈 기념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12월 중 모바일 교보문고 어플리케이션(이하 어플)을 내려 받으면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2, 백화점 상품권 10만 원, 드림카드 등을 증정한다. 또한 가상서점 어플에서 추천도서를 검색하면 2,000원 쇼핑지원 쿠폰도 증정한다.

글 / IT동아 권명관(tornadosn@i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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