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뉴욕서도 제품 체험하세요"

양호연 yhy420@itdonga.com

삼성전자가 오늘(24일, 현지시간) 뉴욕 맨해튼 유니언 스퀘어에 위치한 베스트바이(Best Buy) 매장에서 '삼성 체험 매장(Samsung Experience Shop)' 개장 행사를 가졌다. 이 날 행사에는 삼성전자 IM부문 신종균 대표이사 사장과 베스트바이 유베르 졸리(Hubert Joly) 사장이 참석해 양사 간 파트너십 체결을 공식 발표했다.

삼성전자
삼성전자

삼성전자는 올해 상반기까지 미국 전역의 1,400여 개 베스트바이 매장에 숍인숍(Shop in Shop) 형태로 삼성 체험 매장을 개장해 나갈 계획이다. 베스트바이를 방문하는 이들은 스마트폰과 태블릿PC, PC, 카메라 등 삼성 제품들을 만져 보고 다양한 서비스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특히, 삼성 체험 매장 방문 시 현장의 전문 직원(삼성 익스피리언스 컨설턴츠, Samsung Experience Consultants)으로부터 제품에 대한 1대 1 설명과 사후 서비스 등을 받게된다.

삼성전자 신종균 대표이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미국 소비자들에게 보다 쉽고 편리하게 삼성전자의 다양한 제품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글 / IT동아 양호연(yhy420@i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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