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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엠텍, 14만 원대 890FX 메인보드 출시

김영우

컴퓨터 부품 전문업체인 (주)이엠텍아이엔씨(대표:이덕수, www.emtekinc.com)는 AMD의 최신 프로세서인 페넘(Phenom)II x6 CPU를 사용할 수 있는 890FX 칩셋을 탑재한 ATX 폼팩터의 메인보드인 'EStar EX890FXE 티소'를 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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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제품은 AMD 최상위 칩셋인 890FX를 탑재해 멀티 코어 CPU인 AMD 페넘II/애슬론II 프로세서에 최적화했으며, 6 페이즈의 CPU 전원부 구성과 메모리만을 위한 별도의 2 페이즈 전원부 구성으로 안정성을 높였고, 100% 일본산 솔리드 캐패시터를 사용하여 내구성도 보강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손쉽게 잠재된 코어를 활성화 시킬 수 있는 'BIO-Unlocking' 기술을 통해 AMD Over Drive 기능을 사용할 수 있으며, CPU 사용량에 따라 전원 페이즈를 자동 제어하여 최대 70%까지 소비 전력을 줄여주는 'Green Power Utility', 윈도우에서 실시간 하드웨어 모니터링과 오버클럭 설정을 손쉽게 할 수 있는 'TOC Overclock Utility'등의 기능들도 지원한다.

'EStar EX890FXE 티소' 메인보드 출시와 관련하여 (주)이엠텍아이엔씨의 메인보드 총괄 이종호 이사는 "최고급 사양 메인보드로써는 이례적인 14만 원대의 가격과 향상된 기능을 원하는 초중급 사용자 뿐 아니라 성능과 오버클러킹을 고려하는 고급 사용자까지 모두 아우를 수 있는 궁극의 메인보드로써 AMD 플랫폼을 구축하고자 하는 소비자에게 강력히 추천을 드린다"고 전했다. 본 제품의 가격은 14만 원대가 예정되어있다.

글 / IT동아 김영우(pengo@i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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