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 바이오 팝업 스토어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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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대표 이토키 기미히로, www.sony.co.kr)의 노트북 브랜드 바이오(VAIO)가 바이오 노트북을 경험할 수 있는 테마 체험 공간, ‘바이오 팝업 스토어(VAIO POP-UP STORE)’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바이오 팝업 스토어는 3월 31일부터 5월 14일까지, 약 40여 일간 압구정동에 위치한 특별 매장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바이오 팝업스토어 압구정점은 바이오 제품 체험 공간 외 카페 형태로 꾸며져 운영될 예정이다. 3D 콘텐츠 감상 및 노트북 체험은 물론, 체험 공간에서 차를 마시며 책도 볼 수 있다. 그리고 팝업 스토어 오픈 기간 동안 다양한 이벤트도 선보일 예정이며, 운영시간은 오후 12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다.

한편, 바이오 팝업스토어 명동점은 카페 형태로 꾸며지는 압구정점와 달리, 한눈에 디스플레이를 볼 수 있고 원하는 모델을 바로 사용해 볼 수 있는 쇼룸 형태로 운영될 예정이다. 명동 팝업스토어는 4월 1일부터 24일까지 운영한다.

바이오 팝업스토어 내 테마 존에서는 다양한 테마의 노트북을 선보인다. 성능과 이동성을 강조한 바이오 S 시리즈, 색상 기능이 강조되고 엔터테인먼트 기능이 특화된 바이오 C 시리즈 등을 하나의 작품처럼 전시한다. 또한 3D 기술을 탑재한 바이오 F 시리즈, 프리미엄 홈 엔터테인먼트를 위한 바이오 L 시리즈 등도 전시된다.

소니코리아 바이오 관계자는 “소비자와 함께 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바이오 팝업스토어를 열게 됐다”라며, “바이오 팝업스토어는 제품 판매를 위한 매장이 아니고 하나의 체험 공간이기 때문에 소비자에게 친근하게 다가서는 브랜드 가치를 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

글 / IT동아 권명관(tornadosn@i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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