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하만카돈과 프리미엄 헤드셋 공동 제작
LG전자(www.lge.co.kr)가 하만카돈과 공동 개발한 프리미엄 블루투스 헤드셋 'LG 톤플러스 HBS-900'을 선보인다. 이 제품은 인체공학적 설계를 통한 편안한 착용감이 특징이다. 대기시간은 최대 550시간이며, 문자 메시지, 현재시간, 배터리 잔량 등의 정보도 소리나 진동으로 알려 준다.
곡 탐색(이전곡/다음곡 등) 및 음량 조절 편의성도 높였다. 이전 제품은 해당 기능을 위해 각각의 버튼을 눌러야 했지만, 이 제품은 조이스틱(조그셔틀) 형태의 버튼을 통해 더 직관적으로 조작할 수 있다.
LG전자 박종석 사장은 "하만카돈과의 협업으로 사용자에게 품격 있는 음질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LG전자는 HBS-900을 오는 6월 한국 및 세계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다.
글 / IT동아 이상우(lswoo@it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