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가 곧 ‘자산’인 그들을 위한 저장장치 ‘넷기어 ReadyNAS Pro’ 2부

이문규 munch@i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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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기어 레디나스 프로는 단순한 파일 저장장치가 아니다. 왜냐하면 NAS의 기본적인 기능인 대용량 저장은 물론이며, 고속의 파일 전송 방식인 FTP 서비스와 웹 브라우저로도 파일 업/다운로드가 가능한 HTTP 서비스 등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로써 사무실 내부는 물론 외부에서도 인터넷만 가능하다면 얼마든지 대용량 파일을 업/다운로드할 수 있다. 레디나스 프로는 실사인쇄업 종사자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애플 맥 OS와 완벽하게 호환된다. 이뿐만 아니라 맥을 위한 유용한 서비스도 몇 가지 포함돼 있다(AFP 서비스, 타임머신 서비스 등). 외부 협력사와 중요한 작업 파일을 주고받아야 할 때 실사인쇄 작업이나 동영상 작업의 해당 파일은 기본 용량이 몇백 MB 이상이다. 특히 동영상은 수 GB가 넘기도 한다. 따라서 일반적인 이메일 파일 첨부로는 용량, 속도 제한 때문에 어림도 없을 것이다. 이런 경우 대부분의 유사 업체들은 유료 웹하드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초고속 인터넷 덕에 전송 속도는 그럭저럭 만족할만하나, 시간이 지날수록 사용 용량에 따른 비용적 한계에 부딪힐 수밖에 없다. 10GB 이상의 1,080p급 HD화질 동영상 10개를 주고받아야 한다면 이때는 정말 방법이 없다. 몇백 GB짜리 USB 외장 하드디스크를 들고 해당 협력사를 방문하는 수밖에. 우리 사무실은 서울인데 협력사가 부산이라면(그래도 가야지. KTX타고)? 레디나스 프로를 비롯한 NAS 저장장치의 장점이 바로 여기에 있다. 단순하게 저장 공간만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파일/폴더를 보다 유연하게 공유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도 제공하기 때문이다. 그럼 레디나스 프로가 제공하는 공유 서비스를 사용하며 어떤 기능을 하는지 확인해본다. 가장 대표적인 것은 역시 윈도우 공유 서비스다. 두 개의 시스템이 서로 무언가를 공유하거나 통신하기 위해서는 ‘공통된 통신 규약’을 사용해야 하는데, 이를 우리는 ‘프로토콜(Protocol)’이라 한다. MS 윈도우 운영체계가 파일/폴더를 서로 공유하기 위해 사용하는 프로토콜은 ‘CIFS(Common Internet File System)’이다. 레디나스 프로도 이 CIFS 프로토콜을 기본 지원하고 있어 윈도우 탐색기를 통해 간편하게 공유 폴더에 접근할 수 있다. 윈도우 공유 폴더에 접근하는 일반적인 방법은 [내 컴퓨터]를 열고 주소표시줄에 ‘\\해당컴퓨터IP주소\공유폴더이름’을 입력하면 된다. 물론 이외에 여러 방법을 통해 공유 폴더에 접근, 파일을 공유할 수도 있겠다. 레디나스 프로에서 설정한 공유 폴더도 똑같은 방법으로 접근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아래 그림에서 보듯 레디나스 프로의 IP 주소와 공유 폴더를 차례로 입력하고 엔터 키만 누르면 된다. CIFS 프로토콜을 통한 공유는 이처럼 사용이 간편하긴 하지만, 어디까지나 사무실 내부에서의 접근 방식이고, 사무실 외부에서 접근하려면 다른 공유 서비스가 필요하다. 레디나스 프로에서 제공하는 외부 공유를 위한 방식은 웹 방식(HTTP)과 FTP 방식이다. 먼저 FTP는 ‘FTP(File Transfer Protocol)’ 프로토콜을 통해 파일을 전송하는 방식이며, 윈도우 탐색기나 인터넷 익스플로러, 또는 일반적인 FTP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을 통해 접근할 수 있다. FTP 방식은 파일 전송만을 목적으로 하기에 전송 속도가 다른 방식에 비해 월등히 빠른 것이 장점이다. 웹 방식은 인터넷 익스플로러와 같은 웹 브라우저를 통해 인터넷 서핑하듯 공유 폴더에 접근할 수 있게 한다. 원래 웹 방식은 웹 브라우저의 특성상 파일 다운로드만 가능하지만, 레디나스 프로의 웹 접근 방식은 파일 업로드와 다운로드가 모두 가능해 편리하다(상업용 유료 웹하드 서비스와 비슷한 구조다). 이에 따라 협력사에 대용량 작업 파일을 보내야 한다면, 해당 파일을 레디나스 프로의 공유 폴더에 저장한 다음, 웹 방식이라면 ‘http://레디나스IP주소\공유폴더\해당파일’과 같은 인터넷 주소를 협력사에 알려주어 직접 다운로드하도록 하면 된다. 또한 FTP 방식이라면 FTP 접근 계정과 암호를 생성하고 이를 협력사에 알려주어 다운로드하도록 하면 된다. 파일 용량이 클수록 가급적 FTP 방식을 사용하는 게 훨씬 유리하다. 아울러 협력사 이외의 외부 유출을 방지해야 하는 경우에도 FTP 방식을 사용하는 게 바람직하다. 사무실에서 유무선 IP 공유기를 사용한다면… 대부분의 중소규모 사무실에서는 유무선 IP 공유기를 통해 각 컴퓨터를 연결하리라 예상된다. 이는 하나의 공인 IP 주소를 사무실 내 모든 사용자가 공유하는 방식으로, 이때 각 사용자는 사설 IP 주소(예: 192.168.100.100)를 유무선 공유기로부터 할당받는다. 이러한 사설 IP 주소를 적용하는 경우, 레디나스 프로를 비롯한 모든 외부 서비스 장비에 접근이 불가능하다. 유무선 공유기에서 할당받는 사설 IP 주소는 외부에서 인식할 수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런 경우라면 레디나스에 별도의 공인 IP 주소를 할당해야 외부 접근이 가능해진다. 공인 IP 주소 할당에 대해서는 가입 인터넷 업체에 문의해야 한다(물론 외부 접근이 필요 없다면 사설 IP 주소로 사용해도 사무실 내부에서는 활용 가능하다). USB 연결 프린터를 네트워크 연결 프린터로 업그레이드 대기업 사무실에는 대부분 대형 복사기와 고속 레이저 프린터가 배치돼 있다. 이런 기기는 대당 가격이 1천만 원에 육박하는 만큼 사용이 편리하긴 하다(괜히 비싼 게 아니다). 중소규모 사무실에서는 고속의 컬러 인쇄까지는 바라지 않더라도, 네트워크에 물려 프린터 공유라도 자유롭게 했으면 하는 ‘작은’ 바람이 있다. 일반 USB 프린터는 일단 컴퓨터 한 대에 연결해 공유해야 하니 이만저만 불편한 게 아니다. 레디나스 프로는 스토리지 장치지만 소규모 사무실의 프린터 사용을 돕는 ‘프린터 서버’의 기능도 제공한다. 즉 USB용 프린터를 레디나스 프로의 USB 포트에 연결하면 그때부터 네트워크에 연결된 ‘네트워크 프린터’가 되는 것이다. 일반 컴퓨터에 연결한 USB 프린터보다는 프린터 서버에 연결한 네트워크 프린터가 관리 측면에서나 사용 측면에서도 훨씬 유연하다. USB 프린터를 레디나스 프로의 USB 포트에 연결한 후 웹 관리 페이지 좌측 [프린터] 메뉴의 ‘프린터 대기 서비스’를 선택하면 USB로 연결된 프린터를 자동으로 감지하게 된다. 그때부터 레디나스의 IP 주소를 활용한 네트워크 프린터로 동작한다. 출장지에서도 집에서도 사무실 공유 폴더를 마음대로 레디나스 프로는 인터넷만 가능하다면 전 세계 어디서라도 사무실 내 공유 폴더에 접근해 필요한 파일을 가져올 수 있다. 웹 방식과 FTP 방식을 지원해 그때그때 상황에 맞는 서비스를 이용하면 된다. 아울러 사용자 계정과 암호를 입력해야 하므로 웹 공유의 보안 취약점을 어느 정도는 보완할 수 있다. 출장 방문한 디자인 협력사와의 협의 끝에 확정된 대용량 샘플 파일을 사무실로 즉시 보내야 한다면 어찌하겠는가? 이런 경우에도 레디나스 프로라면 아무 문제 없다. 협력사 사무실에서 웹 브라우저나 FTP 클라이언트를 통해 사무실 공유 폴더에 직접 업로드하면 되니까(물론 네트워크 환경에 따라 전송 속도차이는 있을 수 있겠다). 여기에 최대 6TB의 웹 하드 공간이 받쳐준다면 어느 출장지라도 든든할 것 같지 않나. 휴게실에 있는 모든 멀티 미디어 기기의 ‘무게 중심’ 레디나스 프로는 컴퓨터만 연결되는 저장장치가 아니다.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도 제공하므로, 네트워크 연결 재생이 가능한 멀티미디어 플레이어(PS3, XBOX360 등)가 있다면, 레디나스 프로에 저장된 동영상, 음악, 사진 파일 등을 TV로 출력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요즘 인기 많은 아이팟 터치나 스마트폰 등을 통해 미디어 파일을 스트리밍 재생할 수도 있다. 좋은 음악은 직원들끼리 서로서로 공유하며 즐기는 것도 좋겠다(단, 저작권에 위배되지 않는 범위에서). Xbox360이나 PS3 같은 콘솔 게임기와도 연결할 수 있다 부서별, 팀별, 팀원별 폴더와 전체 공유 폴더 설정 가능 윈도우 운영체계의 파일 공유는 아주 단순하다. 그래도 윈도우XP 프로페셔널 에디션은 그나마 나은 데, 홈 에디션은 공유 폴더에 대해 특정 권한을 부여할 수 없어 같은 사무실 내 누구든지 폴더에 접근할 수 있다. 당연히 이런 경우 얼마든지 중요 파일이 외부로 유출될 수 있겠다. 이러한 보안 문제를 해결할 가장 확실한 대안은 역시 계정 및 암호를 사용하는 것일 텐데, 레디나스 프로의 파일 공유에서는 공유 폴더에 접근 권한을 지정하거나 사용자 계정에 사용 제한을 둘 수 있다. 일반적인 실사인쇄 사무실을 예로 들어 보자. 디자인 1팀, 디자인 2팀, 인쇄 1팀, 인쇄 2팀에 각 3명씩 구성되어 있으며, 디자인 두 팀은 모두 맥을, 인쇄 두 팀은 모두 윈도우 컴퓨터를 사용하고 있다고 가정한다. 조건 1. 모든 사용자는 각각의 계정과 암호를 갖는다(임의 접근 불가) 조건 2. 모든 사용자는 자신만의 고유 폴더를 갖는다(상호 간 폴더 확인 불가) 조건 3. 모든 사용자는 전체 공유 폴더에 읽기/쓰기가 가능하다 조건 4. 각 팀별 공유 폴더는 팀원만 접근이 가능하다 조건 5. 각 사용자에 따라 할당 저장 용량을 조정할 수 있다 조건 6. 사무실 내부는 물론 외부에서도 접근, 읽기, 쓰기가 가능하다 아마도 위와 같은 조건이 대부분의 중소 사무실에 해당될 것이다. 그리고 공유 폴더에 계정과 비밀번호만 적용해도 보안상의 큰 문제는 해소된다. 자 그럼 레디나스 프로는 위의 조건을 모두 만족하게 할 수 있을까? 조건 1 - 만족. 아래 그림과 같이 모든 사용자에 대한 계정과 암호를 생성할 수 있다. 팀당 3명씩이니 12명의 계정과 암호만 생성하면 되겠다. 물론 계정은 동일하면 안될 것이고. 계정과 암호는 관리 웹 페이지 좌측 [보안] 메뉴의 ‘사용자 및 그룹 계정’에서 만들 수 있다. 조건 2 - 만족. 관리 웹 페이지 좌측 [보안] 메뉴의 ‘사용자 및 그룹 계정’을 선택하고 좌측 상단의 드롭다운 메뉴에서 ‘계정옵션’을 클릭한다. 아래 설정 옵션 중 ‘사용자의 사적인 홈 공유’ 설정을 ‘사용’으로 지정한다. 이제 사용자마다 고유의 폴더를 각각 갖게 된다. 조건 3 - 만족. 공유 폴더를 생성하면 기본적으로 모든 사용자가 접근해 읽고 쓰기가 가능하다. 공유 폴더를 새로 추가한 다음 좌측 [공유] 메뉴의 ‘공유 목록’에서 CIFS 설정 중 ‘게스트 액세스 허용’을 설정한다. 그럼 등록된 모든 사용자가 이 공유 폴더에 접근할 수 있으며 파일 복사, 저장, 삭제 등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등록된 사용자의 기본 권한은 ‘읽기/쓰기’다). 조건 4 - 만족. 아래 그림과 같이 관리 웹 페이지에서 팀별 그룹과 공유 폴더를 각각 생성하고, 그 그룹(팀)에 사용자 계정(팀원)을 ‘부 회원’으로 추가하면 된다. 조건 5 - 만족. 아래 그림과 같이 사용자 계정을 만들 때 사용 할당량(MB 기준)을 지정할 수 있으니 팀별 데이터 사용량에 맞게 적절히 분배, 조정하면 되겠다. 물론 이렇게 되면 할당량 이상은 사용할 수 없다. 조건 6 - 만족. 앞서 언급한 대로 레디나스 프로는 윈도우 공유뿐 아니라 웹 공유, FTP 공유를 지원한다. 따라서 외부에서도 사용자 계정을 통해 안전하게 공유 폴더에 접속할 수 있다. 웹 공유는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FTP 공유는 일반적인 FTP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되겠다. 자 이 정도면 사무실용 파일공유 장치로써 꽤 쓸만하지 않는가? 레디나스 덕에 ‘꿔다 놓은 보릿자루’ 신세 된 USB 외장 하드디스크 연동 대용량 파일 작업이 특히 많은 실사 인쇄업이나 동영상 제작업 사무실에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대부분의 작업자가 각자의 외장 하드디스크를 몇 개씩 쌓아놓고 사용하는 모습인데, 이는 컴퓨터 내장 하드디스크의 용량적 한계, 데이터 손상의 우려 때문이다. 그리고 작업자 간에 파일을 공유할 때는 그냥 USB 외장 디스크만 분리해서 건네주곤 한다. 경우에 따라서는 이런 방법이 오히려 효율적이기도 하다. 여러 상황을 검토, 고려한 결과 소형 NAS 저장장치를 구입한다면, 그동안 사용했던 USB 외장 디스크는 말 그대로 ‘토사구팽(兎死狗烹)’이 되고 만다. 하지만 레디나스 프로라면 이야기가 다르다. 레디나스 프로는 전면 1개, 후면 2개의 USB 2.0 포트가 있으며, 여기에 일반 USB 2.0 외장 하드를 연결하면 그대로 네트워크 공유가 가능하다. 즉 500GB 외장 하드라면 공유 볼륨이 500GB가 따로 추가되는 셈이다. 이런 경우 레디나스 공유 파일 중 가장 중요한 파일에 대한 2차 백업 공간으로 사용하면 가장 안전하겠다(레디나스 프로에는 USB 외장 하드가 연결되면 특정 파일/폴더를 외장 하드로 자동 백업하는 기능이 있다). USB 외장 하드를 전면 또는 후면 USB 포트에 꽂으면 전면 LED에 ‘USB disk connected’라는 연결 메시지가 표시되고, 이후 레디나스 관리 웹 페이지의 좌측 [볼륨] 메뉴 내 ‘USB 스토리지’ 옵션에서 볼륨 설정을 할 수 있다. 설정한 후로는 레디나스의 원래 공유 폴더와 동일한 방법으로 사용하면 된다. 레디나스 프로는 이처럼 외장 USB 하드를 전면 USB 포트에 연결하면 원터치 백업 버튼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이후 관리 웹 페이지 좌측 [백업] 메뉴에서 ‘백업 작업’을 선택하면 ‘원터치 자동백업 버튼 설정’ 화면이 출력된다. 그런 다음 원터치 백업 버튼을 누르면 앞서 설정한 대로 레디나스 프로의 ‘backup’ 폴더에서 USB 외장 하드로, 또는 USB 외장 하드에서 레디나스 프로의 ‘backup’ 폴더로 데이터가 백업된다. 다만 전면 1개, 후면 2개 포트에 직접 연결한 장치만 사용할 수 있고, USB 허브 등을 통한 확장 연결은 불가능하니 주의해야 한다. 따라서 애초에 넉넉하게 USB 포트를 마련해뒀으면 하는 아쉬움은 분명히 남는다. 고장 난 하드디스크 내 손으로 직접 교체. ‘이 정도쯤이야…’ 일반적으로 컴퓨터에서 하드디스크가 고장 난 경우 컴퓨터 관련 지식이 없다면 하드디스크 교체가 쉽지 않다(물론 교체 후 케이블이 꽂혀 있던 그대로 다시 꽂으면 되지만). 하지만 레디나스 프로는 ‘손가락 힘’만 있으면 누구라도 쉽게 디스크를 교체할 수 있다. (관리 웹 페이지나 제품 전면 LED를 통해 어느 하드디스크가 문제가 있는지 확인한 후) 전면 커버를 열고 해당 디스크의 열림 버튼을 눌러 디스크를 잡아 빼내면 그만이다. 물론 디스크를 빼내도 시스템은 정상적으로 작동한다(단 RAID 1, 5, 1+0을 적용했을 경우). 가이드를 기존 하드디스크에서 떼고 미리 준비한 새 하드디스크에 달고 해당 디스크 베이에 그대로 밀어 넣고 레버를 닫으면 끝. 간단하다. 이렇게 하드디스크가 새로 교체되면 시스템 내부적으로 볼륨 재구성 및 데이터 재정렬 작업이 백그라운드로 진행된다. 따라서 사용자는 이에 대해 전혀 신경 쓸 필요가 없다. 사실 이렇게 하드디스크에 장애가 발생하면 넷기어측 기술 지원을 받으면 그만이지만, 적어도 디스크 교체 정도는 스스로 해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될 것이다(하지만 데이터의 안정성을 위해서는 디스크 교체 후에도 넷기어에 기술 지원을 요청하는 게 바람직하다). 글 / IT동아 이문규(munch@i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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