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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멘스, 윤현찬 셰프와 프리스탠딩 오븐 활용 쿠킹클래스 개최

이문규

[IT동아]

독일 프리미엄 가전브랜드 지멘스 제품을 국내 공식 수입, 유통하고 있는 화인어프라이언스(대표 이상희)가 최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본사 3층 쇼룸에서 윤현찬 셰프를 초청해 쿠킹클래스를 진행했다.

지멘스 쿠킹클래스를 진행하고 있는 윤현찬 셰프

윤현찬 셰프는 '하트시그널' 등 다수의 TV 프로그램에 출연해 인기를 얻은 이탈리안 요리 전문가로, 현재 경리단길 그린내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다.

이 쿠킹클래스에서 지멘스는 육류와 생선 조리 시 육즙을 그대로 보존해 음식 맛을 더욱 좋게 하는 새로운 프리스탠딩 오븐 'HB632GBS1'을 소개했다. 이는 기존 빌트인 오븐이었던 제품 형식을 프리스탠딩으로 새롭게 만든 오븐이다. 여기서 윤현찬 셰프는 자신 만의 시그니처 레시피를 참가자들에게 공개했다.

윤현찬 셰프는 지멘스 프리스탠딩 오븐을 활용해 연말연시 집에서 홈파티를 열 수 있도록, 마르게리따 피자와 안심 및 등심 스테이크, 버터 쿠키 레시피 3종을 직접 요리 시연했다. 참가자들과 오븐 사용이나 오븐 조리법에 관한 Q&A 시간도 가졌다.

윤현찬 셰프가 오븐 관련 질문에 답하고 있다

지멘스 프리스탠딩 오븐 HB632GBS1은 300도까지 온도 설정이 가능해 육류 및 생선 조리 시 재료 본연의 맛을 그대로 재현하며, 오븐 내부에 열기가 고르게 퍼지게 하는 '4D핫에어(HotAir)' 기능을 통해 4분~7분 만에 급속 예열이 가능해 베이킹과 로스팅에도 적합하다. 내부 용량은 국내 오븐 최대 용량인 71리터다. 

글 / IT동아 이문규 (munch@i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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