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DONGA

[오늘의 IT제품] 5/30 소니, 4K HDR 스마트폰, 안드로이드 프로젝터 출시 등

김영우

[IT동아]

소니, 엑스페리아 XZ 프리미엄 스마트폰, 엑스페리아 터치 프로젝터 출시

소니코리아는 스마트폰 X시리즈의 새로운 플래그십 모델인 '엑스페리아 XZ 프리미엄(Xperia XZ Premium)'과 안드로이드 기반의 인터렉티브 프로젝터 '엑스페리아 터치(Xperia Touch)'를 국내에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소니 엑스페리아 XZ 프리미엄

엑스페리아 XZ 프리미엄은 세계 최초로 4K HDR 디스플레이(5.5형)가 적용됐으며, 960fps의 수퍼 슬로우 모션 비디오 촬영 및 재생이 가능하다. 또한, 국내 출시된 스마트폰 중에서 최초로 퀄컴의 최신 프로세서인 스냅드래곤 835(Qualcomm Snapdragon 835)를 탑재했다. 엑스페리아 XZ 프리미엄은 루미너스 크롬(Luminous Chrome) 및 딥씨 블랙(Deepsea Black)의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소니 엑스페리아 터치

한편, 엑스페리아 터치는 23형 HD 터치 스크린과 최대 80형의 화면을 구현하는 멀티 터치 기능을 탑재한 인터렉티브 프로젝터로, 가로 세로 양 방향에서 모두 활용 가능한 초단초점 프로젝터이다. 엑스페리아 터치를 활용해 가족, 친구들과 함께 평평한 벽 혹은 테이블을 터치하여 게임이나 온라인 비디오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한 영상 감상, SNS 및 메시지 앱을 통한 커뮤니케이션도 가능하다. 또한 PlayStation4 리모트 플레이(Remote Play)를 지원하며, 구글 플레이 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한 모든 앱과 게임 등을 실행하여  즐길 수 있다.

엑스페리아 XZ 프리미엄은 5월 30일(화)부터 6월 7일(수)까지 소니스토어를 비롯해 SKT 티월드다이렉트, G마켓 등 온라인 쇼핑몰과 전국 주요 백화점 및 소니 대리점 30개점, 이마트가 운영하는 디지털전문매장 일렉트로마트의 전국 11개점 내 소니 매장을 통해 사전 예약 접수를 받으며, 제품은 공식 판매가 시작되는 6월 8일(목)부터 순차 배송 및 현장 수령이 가능하다. 엑스페리아 XZ 프리미엄의 소니스토어 판매가는 86만 9,000원이다.

마이크론, 발리스틱스 DDR4 게이밍 메모리 선보여 

마이크론의 게이밍 메모리 브랜드 '발리스틱스(Ballistix)'가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리는 컴퓨텍스 2017에서 '발리스틱스택티컬트레이서(Tactical Tracer) DDR4 RGB' 게임메모리를 선보인다고 전했다.

발리스틱스택티컬트레이서(Tactical Tracer) DDR4 RGB

발리스틱스택티컬트레이서 DDR4 RGB는메모리의색상을조정하는고휘도(high luminosity) RGB LED가 장착, 화려한 조명 효과를 제공한다. Ballistix M.O.D(Memory Overview Display) 유틸리티소프트웨어를 통해 고휘도의 RGB 조명을 제어할 수도 있다.

발리스틱스택티컬트레이서 DDR4 RGB 메모리는최저 2666 MT/s의 데이터 전송 속도를 갖췄으며, 사용자가 실시간으로 메모리 온도를 모니터링 할 수 있는 것이특징이다. 

인텔 익스트림 메모리 프로파일(XMP: Extreme Memory Profile)을 지원하고 열 발산에 최적화된 히트 스프레더를 갖췄다. 발리스틱스택티컬트레이서 DDR4 RGB 메모리는 크루셜 공식 홈페이지 및 일부 글로벌 파트너사들을 통해 3분기부터판매될예정이며, 모든 발리스틱스 메모리 제품은 제한적인 평생 품질 보증이 제공된다.

레노버-구글, 독립형 VR 헤드셋 개발 발표

레노버는 구글과 협력해 구글의 VR 플랫폼인 '데이드림(Daydream)' 전용 독립형 VR 헤드셋을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레노버가 개발중인 차세대 VR 헤드셋은 월드센스(WorldSense)가 적용된 최초의 디바이스 중 하나이다. 월드센스는 외부 센서를 설정하지 않아도 공간의 움직임을 이해하고 3D 환경에 구현하는 새로운 위치 추적 기술로, 이를 통해 사용자가 마치 가상현실에 있는 것처럼 주변을 탐험하고, 몸을 갑자기 숙이고, 좌우로 흔들고, 점프를 하는 등 한층 실감나고 몰입도 높은 가상현실을 경험할 수 있다.

레노버-구글 데이드림 VR 헤드셋 이미지

이 제품은 컴퓨터, 소프트웨어, 디스플레이, 센서 등 VR에 필요한 모든 것을 헤드셋 자체에 내장해 독립적으로 작동한다. 때문에, 케이블이나 PC에 연결하지 않아도 헤드셋을 집어 들고 플레이만 하면 VR을 손쉽게 경험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데이드림 앱을 통해서도 풍부한 콘텐츠 이용이 가능하다. 구글 포토와 구글 플레이 무비를 가상 현실로 체험 할 수 있으며, 구글 스트리트뷰를 통해 실제로 자신이 그곳에 있는 것처럼 경험할 수 있게된다고 레노버와 구글은 강조했다.

뷰소닉, VX3208 화이트 에디션 출시 및 사은 이벤트 실시

뷰소닉(Viewsonic)의 국내공식수입사 클릭나라(대표 조영아)가 '뷰소닉 VX3208 화이트 에디션'을 새로 출시하며 수량 한정 사운드바 증정 이벤트를 함께 연다고 전했다.

뷰소닉 VX3208 화이트 에디션

이번 신제품은 32형 크기의 풀HD 광시야각 모니터로, 화이트 컬러 베젤을 더했다. 1920X1080 풀HD 해상도의 광시야각 패널을 채용해 상하좌우 색 왜곡 없이 선명한 화면을 표현하며, 8비트 1,670만 색과 명암비 1200대 1, 동적명암비 8,000만대 1, 응답속도 5ms를 지원한다.

8.9mm에 불과한 슬림 베젤 및 독특한 외형의 T자 스탠드 포함하며 게임이나 영화, 문서 등을 더 편한 환경에서 볼 수 있는 '뷰 모드(View Mode)'를 지원하고 플리커 프리 기능과 로우 블루라이트 기능을 갖춰 이용자의 눈을 보호한다.

뷰소닉은 VX3208 출시를 기념해 200대 한정 수량으로 재고 소진 시까지 해당 모델을 구매하면 ‘캔스톤 LX-2200 사운드바-D'를 무상 100% 증정한다고 전했다. 자세한 정보는 상세페이지(https://goo.gl/kBGo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글 / IT동아 김영우(pengo@itdonga.com)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