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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IT서비스] 5/26 시더, 처음 보는 디지털 사이니지 월드IT쇼서 공개 등

이문규

[IT동아]

미래형 디지털 사이니지 전문기업인 시더가 국내 최대 규모의 IT 전시회인 '월드IT쇼(WIS, World IT Show) 2017'에 참가해, 기존에 없던 디지털 사이니지 솔루션을 공개한다.

시더, 월드IT쇼에 디지털 사이니지 공개

시더의 디지털 사이니지는 웹 기반으로 제작되어, 어떠한 운영체제 환경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크로스 플랫폼 솔루션이다. HTML5, CSS3, WebGL, WebSocket 등의 웹 기술을 활용하여 다양한 특수효과가 적용된 콘텐츠를 보여줄 수 있다.

예를 들어 인터넷을 통해 날씨와 연동된 사이니지에 비가 내리는 효과를 추가할 수 있고, 커피 이미지에 김이 모락모락 올라오는 모습 등의 특수효과를 적용할 수 있다. 또한, 템플릿 기능을 이용하면 전문 디자이너가 작업한 듯한 느낌의 콘텐츠를 보여줄 수 있다.

시더는 현재, 현대 HCN 디지털 사이니지 팀과 함께 광화문 교보문고 식당가, 프랜차이즈 레스토랑 CLAM, 전국 현대자동차 정비소 블루핸즈, 아산병원 직원식당, 판교 외국인 대학교 등 국내 시장에서 활발하게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시더의 정택성 대표는 "시더는 지나가는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기존에 없던 미래형 디지털 사이니지로, 광고, 메뉴 보드, 마케팅, 인테리어 등의 다양한 활용을 통해 국내 및 해외 시장을 공략하겠다"고 밝혔다.

다나와, 하이엔드 PC와 주변기기 체험하는 디지털쇼룸 'DPG존' 오픈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는 이 달 27일 서울 목동에 고사양의 하이엔드PC와 주변기기를 체험해 볼 수 있는 디지털쇼룸 'DPG존(Danawa Play Games zone)'을 오픈 하고 방문객을 위한 대대적인 행사를 가진다고 26일 밝혔다.

DPG존은 다나와를 비롯해 인텔, LG전자, MSI, 레노버. ACER, 이엠텍, EVGA, GALAXY, GeIL, FSP, CORSAIR, 알파스캔, 벤큐, 뷰소닉, 젠하이저, 앱코, 맥스틸, 캔스톤, 브리츠 등 국내외 유수의 PC관련 업체가 참여하여 만든 쇼룸 공간이다. 국내외에서 주목을 끌고 있거나 화제가 되고 있는 고사양의 하이엔드PC와 부품이 진열 될 예정이다. 이밖에 10여종의 최신형 게이밍 노트북을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게이밍 의자, 사운드바, 헤드셋 등 최고사양의 주변기기도 현장에서 체험하거나 대여할 수 있다.

또 DPG존은 방문 고객 들이 고사양의 PC를 이용할 수 있도록 496 m2(150평) 규모의 PC체험 공간을 제공한다. 체험 공간에선 MSI 등 유명 제조사가 직접 설계하고 조립한 커스텀PC가 배치된다. 인텔i7 CPU, 지포스 GTX 1080Ti와 같은 최고사양의 부품을 탑재, 일반PC와는 차별화 된 사용환경을 느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다나와는 오픈을 기념해 5월 27일과 28일 양일 현장 방문 고객 들을 대상으로 플레이스테이션4를 경품으로 제공하는 오픈 행사를 진행한다. 이날은 유명 코스프레 모델 ‘레브’가 참여해 방문객과의 게임대결 등 이색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글 / IT동아 이문규 (munch@i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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