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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IT서비스] 5/18 데일리호텔, 객실 미리 확인하는 '트루VR' 서비스 실시 등

이상우

[IT동아]

데일리호텔, 객실 미리 확인하는 '트루VR' 서비스 실시

데일리호텔 360도 가상현실 기술로 객실 내부를 미리 확인할 수 있는 '트루VR' 서비스를 실시한다. 데일리호텔 앱 내에서 이 기능을 실행할 수 있으며, 터치로 시점을 옮겨 내부 인테리어, 창 밖 전망, 화장실 위치 등을 살펴볼 수 있다.

데일리호텔 트루VR 서비스

이번 서비스는 100여개의 특급호텔을 시작으로 점차 부띠끄 호텔, 펜션까지 확대될 예정이다. 또한, 소비자 반응에 따라 레스토랑 예약 서비스에도 이를 적용해 레스토랑 분위기, 음식 상태 등 실제 방문전에는 쉽게 알기 어려운 정보도 제공할 계획이다.

데일리호텔 신인식 대표는 "트루VR은 소비자 입장에서 고민하고, 체감하는 서비스의 질을 높이려는 데일리호텔의 의지를 재확인하는 서비스"라며, "트루라는 단어의 뜻처럼 앞으로도 진실한 서비스와 정확한 정보 제공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GS네오텍, 클라우드 콜센터 구축 서비스 출시

GS네오텍이 클라우드 콜센터 구축과 운영을 위한 전문 서비스 '코러스(Call.us)'를 출시 한다. 이 서비스를 통해 콜센터를 구축 시, 전화 교환 시스템, 고객 정보 표시 시스템, 녹취, 상담 등을 AWS 클라우드 서비스로 구축할 수 있다. 콜센터 규모를 탄력적으로 운용할 수 있는 만큼 초기 상담석 산정이나 비용적인 측면에서 매우 유리하다. 또한 규모에 관계없이 적용이 가능해 초기 콜센터 구축을 고려하는 기업의 부담을 줄일 수 있다.

기업 특성에 맞춰 아키텍쳐 설계에서부터 구축까지 통합으로 제공하는 구축형 모델과 월 비용을 지불하고 기본 서비스를 제공받는 서비스형 모델로 나뉘어 있으며, 구축형 모델은 이미 콜센터를 운영하는 금융권 및 중대형 기업이 클라우드로 전환하거나 기존 시스템에 추가적인 보안 및 기능을 구현할 수 있다. 서비스형 모델은 스타트업이나 중소 기업 대상으로 시스템 업그레이드나 유지보수 등에 드는 추가 비용이 없다.

GS네오텍 최익수 팀장은 "전세계적으로 클라우드 기반의 콜센터 구축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십 수년간 IPCC 시장에서 인정받은 콜센터 구축과 운영에 대한 당사의 기술력, 그리고 AWS 프리미어 컨설팅 파트너로서의 역량을 더해 국내 클라우드 IPCC 시장을 이끌 것이다"고 말했다.

글 / IT동아 이상우(lswoo@i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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