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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IT소식] 볼빨간 사춘기, LG G6로 제작한 음원 공개

이상우

[IT동아]

볼빨간 사춘기, LG G6로 제작한 음원 공개

LG전자가 어쿠스틱 밴드 '볼빨간 사춘기'와 힙합 가수 '크러시'가 LG G6로 제작한 음원 2종을 공개했다. 이들은 LG G6의 고음질 녹음 기능(하이파이 레코딩)을 이용해 서로 상반된 장르의 음원을 제작했고, 이를 LG G6 사운드 스튜디오 홈페이지(www.g6-studio.com)를 통해 공개했다.

LG G6 사운드 스튜디오

LG G6의 하이파이 레코딩은 일반 CD 음질보다 뛰어난 수준인 24bit/192kHz 음질로 녹음할 수 있는 기능이다. 여기에 미리 녹음한 반주에 자신의 노래나 악기 연주를 덧입힐 수 있는 스튜디오 모드 기능을 통해 자신만의 음원을 제작할 수 있다.

한편, LG전자는 음원 제작 과정을 담은 두 편의 뮤직비디오도 공개했다. 이달 24일까지 이를 감상하고 추천 및 감상평을 남긴 사람을 추첨해 LG G6, LG워치 스타일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이밖에 4월 18일부터 5월 15일까지 이번 공개된 음원을 활용해 사용자가 직접 자신의 음원을 제작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우수작에는 LG G6, LG 그램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유니티, 비전 AR/VR 서밋 2017 주요 연사 및 프로그램 공개

유니티 코리아가 가상현실 및 증강현실(VR/AR) 종합 컨퍼런스 '비전 VR/AR 서밋 2017'의 연사 및 세션 주요 내용을 공개했다. 비전 VR/AR 서밋은 VR/AR 업계 전체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행사로, 지난해 미국 로스앤젤레스, 중국 베이징에서 2차례 진행한 바 있다. 이번 행사는 5월 1~2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며, 1,200명 이상의 개발자, 아티스트, 프로그래머 등 업계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관련 분야 인사의 발표 및 다양한 세션을 진행한다.

비전 AR/VR 서밋 2017

이번 행사의 키노트는 유니티 존 리치텔로 대표를 필두로 필두로 VR 콘텐츠 개발 분야 인사가 대거 참석한다. 스토리텔링 기반의 VR 콘텐츠를 제작하는 '위딘'의 창업자 크리스 밀크와 아론 코블린, VR 콘텐츠 제작사 '스파이럴로이드'의 창립자 베이 라잇, 영국 VR 콘텐츠 스튜디오 '리와인드'의 솔 로저스 등이 참석한다.

이와 함께 총 40개 이상의 다양한 세션을 통한 유익한 강연도 마련한다. VR/AR 기술이 활용되는 자동차, 과학, 게임, 영화 등 유관 사업 분야의 인사들이 강연자로 나서며 유니티의 VR 개발 툴인 ‘에디터VR’은 물론, VR 내러티브, 광고, VR 저널리즘, 관련 툴킷 등도 배울 수 있다.

비전 VR/AR 서밋 2017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웹 페이지(https://visionsummit2017.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가사도우미 O2O 서비스 미소, 1억원 영업 배상 책임보험 가입

가사도우미 O2O 서비스 미소가 보상금액 최대 1억원의 영업 배상 책임보험에 가입하고, 향후 이용자와 클리너 모두 안심하고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미소 빅터 칭 대표는 "집안에 고가의 물품이 있으면 클리너와 이용자 모두 파손에 대해 우려를 갖는다. 최근 서비스 이용이 증가하면서 예기치 않게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대한 부담감을 줄이고자 책임보험에 정식가입 했다"고 설명했다.

미소는 현재 가사도우미, 이사청소, 입주청소 등 전문 홈클리닝 서비스를 제공 중이며 간편 예약 서비스와 빅데이터 기술을 기반으로 서비스 품질을 관리하고 있다. 홈페이지 혹은 스마트폰 앱을 통해 서비스 이용 신청을 할 수 있으며, 서비스 지역은 서울, 인천, 경기 일대다.

글 / IT동아 이상우(lswoo@i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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