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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IT서비스] 11/21 벅스, 국내최다 실 서비스 가능 음원 1,500만 곡 돌파 등

이문규

[IT동아]

벅스, 실제 들을 수 있는 음원 수 1,500만 곡 돌파, 국내 최대 음원수 보유

온라인 스트리밍 음원 서비스인 벅스(대표 양주일)가 음악포털 벅스에서 회원들이 감상할 수 있는 실제 서비스 음원이 1천 5백만 곡을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벅스, 실 서비스 가능 음원 1,500만 곡 돌파

벅스는 지난 8월 19일 국내 최초로 1천만 곡 실 서비스를 달성한 바 있다. 약 3개월 만에 5백만 곡을 추가하면서 실제 감상할 수 있는 음원 수가 1천 5백만 곡으로 증가했다. K-POP 등 국내 음원은 기본 제공되며, 해외 레이블과의 연이은 독점 공급 계약 체결로 글로벌 음원 비율이 빠르게 늘어나는 추세다. 고음질 음원 FLAC(Free Lossless Audio Codec) 역시 870만 곡을 확보해 국내 최대치를 기록하고 있다.

벅스가 실제 서비스 중인 음원 수는 홈페이지(http://event.bugs.co.kr/promotion/10million)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벅스는 국내 음악 시장이 성숙하고 이용자들의 음악적 소양이 깊어진 상황에서,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질 높은 음원을 확보하는데 집중하고 있다. 이에 내년 상반기 내로 실 서비스 기준 2천만 곡을 제공할 계획이다.

에스메모 iOS 버전 출시

메모 앱인 에스메모 iOS 버전이 출시됐다. 에스메모는 아이폰 기본 메모앱에는 없는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메모별, 폴더별 색상을 지정해 분류할 수 있으며, 설정한 시간에 메모 알림 기능이 있어 스케줄 관리에 용이하다. 또, 메모량이 많은 사용자들이 메모 검색으로 간편하게 이전 메모를 찾을 수 있으며, 다양한 사용자 맞춤 정렬로 메모 정리가 간편하다.

에스메모 iOS 버전

PC 버전에서 포스트잇 형태로 작성한 내용도 모바일과 동기화할 수 있으며, 용량 제한 없이 무제한 동기화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메모, 일정 관리가 가능하고, 사용자 편의에 맞는 맞춤형 메모, 스케줄 관리, 화면 캡쳐, 다양한 위젯, 백업과 복원, 각종 유틸 모음 등 다양한 오피스솔루션을 제공한다.

민앤지 관계자는 "올해 5월 안드로이드 버전으로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많은 사용자에게 iOS 버전 출시 요청이 있었다"며, "이번 출시로 PC, 안드로이드, iOS 등 여러 기기에서 무료 동기화 서비스가 가능해짐으로써 사용자 입장에서 가장 효율적인 오피스 솔루션으로 자리를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글 / IT동아 편집부 (desk@i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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