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단공 서울지역본부, 입주기업 대상 응급처치술 교육 개최

안수영 syahn@itdonga.com

[IT동아 안수영 기자] 한국산업단지공단 서울지역본부(본부장 윤동민)가 한국산업단지공단 상주근무인력 및 지식산업센터 입주기업, 관리사무소를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술 교육을 22일 수요일 오후 2시에 개최한다.

이번 교육은 서울대학교 안전교육팀과 연계 협력으로 이루어지는 전문 교육 프로그램으로, 체계적인 응급 대처 지식을 습득하는 취지로 열렸다. 이수자 전원에게는 국제 인증 수료증이 수여된다.

특히, 기존의 주입식 교육에서 탈피해 전문가를 통한 100% 실연으로 진행하며, 최근의 사고 발생 사례 분석을 바탕으로 응급처치를 대비한 CPR(하임리히법)을 집중 교육한다.

윤동민 서울지역본부장은 "최근 발생한 긴급 상황에서 초등학생이 인명을 구조하는 등, 응급처치술은 우리 일상에서 반드시 습득해야 할 상식이 되고 있다. 골든타임의 중요성을 감안해, 습관적으로 응급에 대처할 수 있도록 반복적인 교육을 실시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에 대한 참가 문의는 한국산업단지공단 서울지역본부 안전지원센터(070-8895-7815)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산업단지공단
한국산업단지공단

글 / IT동아 안수영(syahn@i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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