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콘텐츠 기업 대상 '2014 스마트콘텐츠 상품화 지원' 실시

이문규 munch@itdonga.com

경기콘텐츠진흥원(원장 최동욱, www.gcon.or.kr)은 경기도 소재의 콘텐츠 기업을 대상으로, 스마트 콘텐츠의 시장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한 '2014 스마트 콘텐츠 맞춤형 상품화(퍼블리싱)' 지원을 실시하고 지원 기업을 모집한다.

경기콘텐츠진흥원
경기콘텐츠진흥원

'스마트 콘텐츠'란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 스마트TV 등의 다양한 스마트 기기를 활용하여 사용자에게 편리함과 즐거움을 주기 위해 개발된 콘텐츠를 말하며, 경기도 소재(본사 기준)의 스마트 콘텐츠 개발사나 보유 기업이면 지원 대상이 된다.

이번 지원 사업은 개발이 완료되거나 80~90% 개발이 진행된 스마트 콘텐츠 상품화(퍼블리싱)를 지원하는 것을 골자로, 전문 퍼블리싱 대행사를 통해 퍼블리싱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원금액 규모는 7억 9백만 원이며 선정된 과제 수 및 성공가능성에 따라 차등 지원된다. 이와 함께 QA 서비스, 콘텐츠 디자인/개발/BM전문 컨설팅, 콘텐츠 서비스를 위한 CS 및 운영, 퍼블리싱에 필요한 디자인 영역 업무, 해외 퍼블리싱 업무, 게임 특성에 맞는 맞춤형 마케팅/홍보/운영 진행 등이 제공된다.

상용화(등록) 마감 기한은 2014년 12월 이전이며, 퍼블리싱 계약 기간은 계약 체결 이후 상용화 시점부터 3년 간이다. 접수 마감은 오는 8월 25일 오후 3시까지며,현장을 방문하거나 서면으로 접수하면 된다(단 우편 및 택배 접수 불가).

지원 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경기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www.gco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글 / IT동아 이문규 (munch@i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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