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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머스Q’로 통합LG텔레콤, LG전자 공동마케팅 시작

권명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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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5월 14일, 통합LG텔레콤(부회장 이상철, new.lgtelecom.com)과 LG전자(부회장 남용, www.lge.co.kr)가 이번 주말부터 공동 TV광고를 시작으로 안드로이드폰 ‘옵티머스 Q(LG-LU2300)’ 알리기에 나선다고 밝혔다.

‘옵티머스(Optimus)’는 ‘최고, 최상’을 뜻하는 라틴어며 ‘Q’는 ‘자격이 있다(Qualified)’라는 뜻의 영어로, 한국인에 맞는 스마트폰을 선보이겠다는 의지를 담아낸 것이라고 볼 수 있다. 5월 말 출시 예정으로, 1GHz의 퀄컴 스냅드래곤 CPU와 3.5인치 HD 화질의 LCD, 쿼티 키패드 등을 탑재했으며, 100여 종의 애플리케이션을 기본으로 가지고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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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개될 ‘옵티머스 Q’의 티저광고는 5초 분량의 광고 3편으로 제작되며, ‘처음 보는 사람이 낯설지 않다면’의 SNS편과 ‘보이지 않던 것이 보인다면’의 증강현실편, ‘세상의 모든 지식이 손안에서 열린다면’의 지식사전편으로 나뉜다.

통합LG텔레콤 브랜드커뮤니케이션팀 김재현 팀장은, “한국인의 스마트폰 사용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탄생한 ‘옵티머스 Q’가 펫네임에 걸맞은 사용자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향후 티저광고를 비롯해 다양한 옵티머스 Q의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더 자세한 내용은 통합LG텔레콤 홈페이지(http://www.lgtelecom.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글 / IT동아 권명관(tornadosn@i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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